YSP 세계평화청년학생 연합,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기원 백두산 종주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기원 백두산 종주   [이재현 기자]한일 청년들이 백두산 천지에 올라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기원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현장 활동가로 구성 된 YSP 피스로드 종주단 50명은 1일~6일 중국 단동과 백두산 천지에서 남북공동 올림픽을 연호했다. 참가자들은 1일부터 6일까지 북한과 중국의 접경지역인 단동시, 백두산 일대에서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퍼포먼스를 시현하며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