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YSP가 주최,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다문화학생 학업 및 진로를 위한 방중학습캠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방중학습캠프◆ 세계평화학생연합은 대한민국 사회의 교육격차문제 해소를 위해 교육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다문화 청소년, 탈북민 청소년등에게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6일 간의 학습캠프를 통해 자기주도학습의 경험을 키워보세요! ▶모집기간 2020.07.15 ~ 2020.07.31 ▶신청서 작성 : https://forms.gle/Vepmzzmxy2kBS9J69 ▶학습캠프기간 2020.08.10 ~ 2020.08.15   ▶학습캠프 운영 지역 ○강원도 - 원주 / 횡성 ○경상도 - 창원 / 대구 ○서울시 - 용산구 ○전라도 - 군산 / 나주 / 해남 / 여수 ○충청도 - 청주 / 대전   ▶모집대상 및 인원 ○ 대학생 멘토 -인원 : 30명 -대상: 대한민국 거주, 만 20세 이상 대학생 -참여혜택 : 장학금 500,000원 기준 -필요서류 : 재학증명서 (* 신청 날짜 기준, 3개월 이내에 발급된 서류) ○학생 멘티 -인원 : 150명 -대상 : 200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부, 모 중 1명 이상이 외국인 또는 귀화한 자의 자녀 또는 탈북민 청소년 -필요서류 :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주요 활동 ○ 6일 간, 총 48시간 집중 학습 프로그램 (수학 자율학습, 영단어 암기, 영문법 강의 수강) ○대학생 멘토의 학습지도, TED 특강 ○ 진로 탐색 프로그램   ▶문의 : 02 - 717 - 5607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많은 관심과 지원바랍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보도자료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세계일보]광복 75주년 맞아 '2020 YSP피스로드' 세계평화 위해 출발 “폭풍이나 코로나 등 어떠한 역경속에서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세계평화청년연합(YSP) 피스로드의 변함 없는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한 시민으로써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25일 전남 여수시 학동 주민 심모(58)씨는 이순신광장에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2020 YSP피스로드’를 지켜보고 이렇게 말했다. 이 행사는 여수에서 호남 청년들이 남북통일을 향해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청년단체 YSP와 피스로드조직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YSP피스로드 참석자 300여명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여수일대 약 20㎞ 코스를 질주했다. 이날 출발점에 선 김은선(20)씨는 “피스로드 참가로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과 폭 넓게 이해를 할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대해 작은 힘이나마 적극 돕겠다”고 다짐했다.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출발한 YSP피스로드 종주단은 전남도를 거쳐 릴레이 방식으로 전국의 피스디자이너들과 연대해 다음달 29일까지 DMZ가 있는 파주 임진각까지 평화활동의 여정을 이어간다.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25일 개최된 ‘2020 YSP피스로드’ 출범식에서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YSP피스로드 제공 정국진 YSP피스로드 호남센터장은 “피스로드의 평화정신은 지역사회 이슈 해결과 같은 작은 실천이다”며 “8월까지 통일운동과 더불어 지역민을 위한 농어촌 농활지원, 해양 쓰레기 근절 위한 리틀바이리틀(Little by Little) 환경캠페인도 전개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 기간 YSP 피스디자이너어셈블팀(PD어셈블)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를 슬로건으로 온오프라인 ‘우리나라 지도 그리기’ 통일캠페인도 진행한다.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사진)은 격려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통일비전을 실천하자”며 “YSP피스로드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 청년 활동가들이 시민들에게 자전거로 국토를 종주하며 통일운동 대회 출범을 알리는 주역이다”고 강조했다. ‘2032서울평양...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2032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 온오프라인 캠페인도 펼쳐 “매년 YSP(세계평화청년연합) 피스로드를 통해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젊은 청년학생들이 정진하는 모습에 한 시민으로서 뿌듯함을 느끼게 합니다.” 여수시 신기동에 사는 송모(57) 씨가 지난 25일 이순신 광장에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2020 YSP피스로드’를 지켜본 소감이다. 이 행사는 여수에서 호남 청년들이 남북통일을 향해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청년단체 YSP와 피스로드조직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YSP피스로드 참석자 300여명이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여수일대 20㎞ 코스를 완주했다. 출발점에 선 김은선(여.20) 학생은 “피스로드로 인해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더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한반도 평화통일에 작은 힘이나마 적극 돕고 싶다”고 했다. 정국진 YSP피스로드 호남센터장은 “피스로드의 평화정신은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과 같은 작은 실천이다”며 “다음달까지 통일운동과 더불어 지역민을 위한 농어촌 농활지원, 해양 쓰레기 근절를 위한 리틀 바이 리틀(Little by Little) 환경캠페인도 전개한다”고 활동 방향을 소개했다. 여수 이순신 광장에서 출발한 YSP 피스로드 종주단은 전남도를 거쳐 릴레이 방식으로 전국의 피스디자이너들과 연대해 다음달 29일까지 비무장지대가 있는 파주 임진각까지 평화활동의 여정을 이어간다. 이 기간 YSP 피스드자이너어셈블팀(PD어셈블팀)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를 슬로건으로 온오프라인 ‘우리나라 지도 그리기’ 통일캠페인도 펼친다. 피스로드팀이 국토 종주를 하는 동안 PD어셈블팀은 지역사회를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병행한다.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은 “YSP피스로드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 청년 활동가들이 시민들에게 자전거로 국토를 종주하며 통일운동 대회 출범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남북 민간 교류의 물꼬를 잇기 위해 ‘2032서울평양 올림픽’ YSP 피스로드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세계...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한일 민간 지속적 교류의 일환, 정치 쟁점 안돼 마스크를 전달받은 도쿄의 NGO활동가들이 한국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YSP 제공   인도주의 차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일본 시민을 돕고자 국내 시민단체가 나섰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일 민간 지속적 교류의 일환으로 마스크 기부캠페인”을 진행했고, “13일까지 중국YSP를 통해 일본 시민사회 각계 각층에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YSP 관계자는 “한일 과거사로 인한 불편함과는 별개로 양국 시민간 연대는 확대되어야 한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생명의 존엄성은 민족을 초월한 인류 보편의 가치이다”라며 “최근 아프리카 교민이 일본 대사관 협조를 받아 국내에 무사 입국한 사례처럼 전염병에 아파하는 일본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마스크는 일본YSP의 제안에 따라 1만장은 일본YSP 회원에게, 나머지 2만장은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YSP회원 조소이(25)씨는 “일본 일반 시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염려하는 건 지극히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 언급하며 기부캠페인 참석 이유를 언급했다. 한편 한국의 마스크 기부에 대한 온라인상 일본인들의 게시글도 눈길을 끈다. 코로나로 피해를 입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 현의 무다사회 복지센터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저희 지역은 마스크 부족으로 고생이 컸는 데 한국민이 보내준 마스크 500장이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해왔다. 일본YSP 다케우치 회장은 “가장 힘든 시기에 도움을 준 한국에 감사한다. 일본 지역사회는 큰 감동을 받았고, 특히 마스크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복지시설에선 한국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가 이구동성으로 나오고 있다”라며 일본 시민계의 뜻을 모아 한국YSP에 감사증을 보내왔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일 민간 교류의 일환으로 일본 시민사회 각계 각층에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기부는 마스크의 해외반출이 제한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YSP가 중국을 통해 일본 도쿄를 포함 8개 도시에 마스크를 기부했다. 한국YSP 관계자는 “한·일 과거사로 인한 불편함과는 별개로 양국 시민간의 연대는 확대돼야 한다”며 “인도주의 차원에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일본 시민을 돕기 위해 국내 시민사회가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마스크는 일본YSP의 제안에 따라 1만장은 일본YSP 회원에게 나눠 주고, 나머지 2만장은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한국YSP 조소이(25세) 회원은 “일본 일반 시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염려하는 건 지극히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며 “이번 기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김동연 한국YSP 회장은 “생명의 존엄성은 민족을 초월한 인류 보편의 가치”라며 “최근 아프리카 교민이 일본 대사관 협조를 받아 국내에 무사 입국한 사례처럼, 전염병에 아파하는 일본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한국YSP의 마스크 기부에 대해 일본 구마모토 현의 무다사회 복지센터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마스크 부족으로 고통을 겪었는데, 한국민이 보내준 마스크 500장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YSP의 일본 방역 마스크 기부 캠페인은 온라인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오는 8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713160924596 관련보도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5759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5941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510959  [경북도민일보]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953 [굿모닝충청]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132 [경인종합일보]http://www.jongha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718 [충청탑뉴스] http://www.ctnews.kr/article.php?aid=1594623890239144005 [대경일보] http://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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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2019 청년학생 가상통일발표대회’를 지난 10월 30일 서울 광운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전국의 대학생 총 21여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북통일을 위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이 돋보였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가상통일발표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남북 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고 남과 북의 통일을 가정한 뒤 정치경제, 사회문화, 언어예술 영역에서 남북이 공동 번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축사를 통해 “통일 시대는 청년들의 시각에서 이어가야 한다"고 대회 취지를 밝히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첫 발걸음이 이 자리를 통해 희망적으로 영글어 지길 기대한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본 행사는 본선을 통과한 11개팀의 주제발표와 외부 특강으로 꾸며졌다. 대상을 수상한 이은혜 인하대 국어교육과 3학년 학생은 '남북 언어 동질성 회복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남과 북의 이질적인 언어는 향후 통일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진단하고는 "한민족 언어문화의 동질성 회복을 위한 교육용 텍스트 개발을 위한 남북간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우수상은 ‘한반도의 스마트시티_동아시아의 미래 평화 구축’을 주제로 한 이원화 경희대 무역학과 3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원화씨는 “한반도를 종주하는 철도 인프라 형성을 시발점으로 남과 북이 하나가 될 수 있다”며 “피스(Peace), 불(Bull), 트레인(Train) 등 앞 글자를 딴 일명 ‘피.불.티.’(동아시아 철도협력 공동연구단) 프로젝트를 통해 동북아시아 평화 체제를 열어가면 좋겠다”는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리틀앤젤스 평양공연을 위해 6차례 방북 경험이 있는 노다 코지 유니버셜문화재단 상무는 특강에서 “청년들이 통일에 관심 갖고 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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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YSP 종주단은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을 제주 한라산 일대에서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경우 기자]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개최를 염원하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2032-YSP서울평양올림픽청년운동본부(2032YSP)는 6월 27일~7월 5일까지 남한 한라산과 북한 백두산(중국서파) 일대를 오가며 관련 활동을 주최한다. 2032YSP는 올5월 사단법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회장 김동연, 이하 YSP)이 발족한 올림픽유치 청년기구이다.   한국과 일본의 2032YSP 청년활동가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은 ‘한라에서 백두까지 피스로드(PeaceRoad)’슬로건으로 진행됐다. YSP 관계자는 “피스로드는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여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는 지구촌 평화시대 구현”으로 설명한다.   2032YSP 종주단은 한반도 제주도 한라산(29일)을 시작으로 4∙3평화공원/서귀포시내(30일)에서 시민들에게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날 장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속에 종주단은 ‘YSP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을 지지한다.’슬로건 피켓을 들고 가두에서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연호했고, 제주를 찾은 해외 관광객들은 이들에게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30일 YSP 종주단은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을 제주 43평화공원 일대에서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주최측은 “남과 북의 단절된 길을 피스로드로 새롭게 연결하고 올림픽 정신인 평화를 한반도에 구현하길 꿈꾼다.”며 행사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피스로드재단, 스포츠월드,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2032YSP 캠페인 특징은 참석자 본인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에 직접 서울평양 해시태그를 달고, 1인 방송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데 있다. 이와 관련 YSP 관계자는 “확산성이 뛰어난 1인 미디어를 활용하여 2032서울평양 유치의 명분을 국내외적으로 얻는 데 효과적이다.”고 피력했다.   이번 2032YSP는 한일 청년들이 한 팀으로 움직이는 게 특징이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 27일 일본 도쿄 시노쿠보에서 615일본 청학 소속 청년 학생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고기훈 통신원] ▲ 한일 YSP공동 프로젝트인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 캠페인에 6.15일본 청학 대표자들이 지지서명을 밝힌 메시지. [사진-통일뉴스 고기훈 통신원] 27일(토)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가 열린 파주 판문점에 북측 인사들이 불참한 가운데 같은 시각 일본 도쿄에서는 남과 북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청년학생협의회(615일본 청학)는 도쿄 중심부인 시노쿠보에서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공동행동'행사를주최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야기했다. 재일한국청년동맹을비롯한 재일동포 청년대표자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615일본 청학은 공동회장단을 새롭게 선임하는 등 민간차원에서 판문점선언 이행에 속도를 낼 수 있는 활동도 병행했다. 이 자리에는 남측 민화협 청년미래위원회 회원단체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 남측 민화협을 대표하여 1990년대 북경, 모스크바 등에서 남북 청년세미나를 주최했던 (사)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회장단도 참석했다. 장경태 민화협 청년미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판문점선언이행을 위한 조청, 한청, 류학동 공동행동과 남측청년들의 교류모임은 역사의 한걸음이 될 것”이며 “청년학생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통일의 시대를 열어가는 밑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명진∙김승민∙리홍윤 이상 615일본 청학 신임 공동회장은 행사 추진배경과 관련,“재일동포와 남측의 청년학생들은 통일조국 과업을 완수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 있다고 생각한다”며“판문점선언 1주년을 남측과 함께 기념하고 상호간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통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고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4.27 판문점선언 1주년을 맞이해 남과 북 청년단체가 공식적인 만남을 가진 사실만으로도 향후 남북 민간교류사업에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이라고 YSP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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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서울YSP센터에서 세계일보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주최로 열린 평화통일 시너지 공모전 시상식에서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김동연 한국 YSP 회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글로벌 청년 학생 단체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청년 통일 교육 의식 사업의 일환으로 ‘평화통일 시너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24일 서울 용산구 서울YSP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남북이 협력하고 같이한다는 취지의 이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청년 학생 여러분은 남다른 미래 비전과 예지능력이 있는 젊은이임이 분명하다”며 “3·1운동 100주년인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은 세계일보는 신통일한국 시대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 사장은 ‘세계 청년평화 컨퍼런스 제안’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건국대 철학과 2학년 엄주희씨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이어 등단한 김동연 한국 YSP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공모전은 청년이 생각하는 남북통일을 주제로 UCC(사용자제작콘텐츠) 영상 제작과 강의안 제출 방식을 통해 청년들의 통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면서 “남북통일이 바로 가까이에 있다. 전 세계 청년 학생이 통일 운동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통일부 장관상은 이채영씨가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100여건이 접수됐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8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엄주희씨는 “청년 스스로 남북통일에 관심을 갖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적극 참여할 때 밝은 미래가 담보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에 이어 김 회장의 격려사 및 시상, 정 사장의 격려사 및 시상, 수상자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세계일보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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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 평화 같이 만들어요”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소속 한·일 대학생들이 26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앞 광장에서 양국 평화를 위한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을 시작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남정탁 기자   “행사를 준비하면서 한·일 양국 친구들이 자연스레 융화되는 걸 느꼈습니다.”     26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앞에서 한·일 양국 평화를 위한 100만명 서명운동인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을 진행한 대학생 강다애(24)씨는 소감을 밝히며 “10일 전부터 한·일 양국 대학생 40명이 합숙하면서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강씨의 안내에 따라 현장에서 서명 동참을 요구하는 방법 등을 교육받은 한·일 양국 학생들은 2시간가량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을 직접 만나며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글로벌 민간청년단체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소속 한·일 대학생 700여명은 신촌을 포함한 서울 주요 도심 14곳에 흩어져 하이피스 캠페인에 나섰다.   이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양국 평화를 위한 서명에 참여해줄 것을 독려했다. 또 셀카를 찍고 ‘한일평화’, ‘3·1운동 100주년’ 등 해시태그(#, 게시물의 분류와 검색을 용이하도록 만든 일종의 메타데이터)를 달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기도 했다. YSP는 이날 현장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중 100만명 서명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신촌에서 만난 다케우치 히로아키 YSP 부회장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미래지향적 한·일 양국 관계의 가능성을 알리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 행사를 하게 됐다”며 “일본에서 건너온 500여명 학생과 한국 학생들이 함께 양국 관계를 주제로 활동하는 것 자체가 과거와 다른 정체성을 지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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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광복 75주년 맞아 '2020 YSP피스로드' 세계평화 위해 출발 “폭풍이나 코로나 등 어떠한 역경속에서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세계평화청년연합(YSP) 피스로드의 변함 없는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한 시민으로써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25일 전남 여수시 학동 주민 심모(58)씨는 이순신광장에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2020 YSP피스로드’를 지켜보고 이렇게 말했다. 이 행사는 여수에서 호남 청년들이 남북통일을 향해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청년단체 YSP와 피스로드조직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YSP피스로드 참석자 300여명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여수일대 약 20㎞ 코스를 질주했다. 이날 출발점에 선 김은선(20)씨는 “피스로드 참가로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과 폭 넓게 이해를 할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대해 작은 힘이나마 적극 돕겠다”고 다짐했다.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출발한 YSP피스로드 종주단은 전남도를 거쳐 릴레이 방식으로 전국의 피스디자이너들과 연대해 다음달 29일까지 DMZ가 있는 파주 임진각까지 평화활동의 여정을 이어간다.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25일 개최된 ‘2020 YSP피스로드’ 출범식에서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YSP피스로드 제공 정국진 YSP피스로드 호남센터장은 “피스로드의 평화정신은 지역사회 이슈 해결과 같은 작은 실천이다”며 “8월까지 통일운동과 더불어 지역민을 위한 농어촌 농활지원, 해양 쓰레기 근절 위한 리틀바이리틀(Little by Little) 환경캠페인도 전개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 기간 YSP 피스디자이너어셈블팀(PD어셈블)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를 슬로건으로 온오프라인 ‘우리나라 지도 그리기’ 통일캠페인도 진행한다.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사진)은 격려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통일비전을 실천하자”며 “YSP피스로드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 청년 활동가들이 시민들에게 자전거로 국토를 종주하며 통일운동 대회 출범을 알리는 주역이다”고 강조했다. ‘2032서울평양...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2032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 온오프라인 캠페인도 펼쳐 “매년 YSP(세계평화청년연합) 피스로드를 통해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젊은 청년학생들이 정진하는 모습에 한 시민으로서 뿌듯함을 느끼게 합니다.” 여수시 신기동에 사는 송모(57) 씨가 지난 25일 이순신 광장에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2020 YSP피스로드’를 지켜본 소감이다. 이 행사는 여수에서 호남 청년들이 남북통일을 향해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청년단체 YSP와 피스로드조직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YSP피스로드 참석자 300여명이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여수일대 20㎞ 코스를 완주했다. 출발점에 선 김은선(여.20) 학생은 “피스로드로 인해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더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한반도 평화통일에 작은 힘이나마 적극 돕고 싶다”고 했다. 정국진 YSP피스로드 호남센터장은 “피스로드의 평화정신은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과 같은 작은 실천이다”며 “다음달까지 통일운동과 더불어 지역민을 위한 농어촌 농활지원, 해양 쓰레기 근절를 위한 리틀 바이 리틀(Little by Little) 환경캠페인도 전개한다”고 활동 방향을 소개했다. 여수 이순신 광장에서 출발한 YSP 피스로드 종주단은 전남도를 거쳐 릴레이 방식으로 전국의 피스디자이너들과 연대해 다음달 29일까지 비무장지대가 있는 파주 임진각까지 평화활동의 여정을 이어간다. 이 기간 YSP 피스드자이너어셈블팀(PD어셈블팀)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를 슬로건으로 온오프라인 ‘우리나라 지도 그리기’ 통일캠페인도 펼친다. 피스로드팀이 국토 종주를 하는 동안 PD어셈블팀은 지역사회를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병행한다.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은 “YSP피스로드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 청년 활동가들이 시민들에게 자전거로 국토를 종주하며 통일운동 대회 출범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남북 민간 교류의 물꼬를 잇기 위해 ‘2032서울평양 올림픽’ YSP 피스로드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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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민간 지속적 교류의 일환, 정치 쟁점 안돼 마스크를 전달받은 도쿄의 NGO활동가들이 한국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YSP 제공   인도주의 차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일본 시민을 돕고자 국내 시민단체가 나섰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일 민간 지속적 교류의 일환으로 마스크 기부캠페인”을 진행했고, “13일까지 중국YSP를 통해 일본 시민사회 각계 각층에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YSP 관계자는 “한일 과거사로 인한 불편함과는 별개로 양국 시민간 연대는 확대되어야 한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생명의 존엄성은 민족을 초월한 인류 보편의 가치이다”라며 “최근 아프리카 교민이 일본 대사관 협조를 받아 국내에 무사 입국한 사례처럼 전염병에 아파하는 일본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마스크는 일본YSP의 제안에 따라 1만장은 일본YSP 회원에게, 나머지 2만장은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YSP회원 조소이(25)씨는 “일본 일반 시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염려하는 건 지극히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 언급하며 기부캠페인 참석 이유를 언급했다. 한편 한국의 마스크 기부에 대한 온라인상 일본인들의 게시글도 눈길을 끈다. 코로나로 피해를 입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 현의 무다사회 복지센터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저희 지역은 마스크 부족으로 고생이 컸는 데 한국민이 보내준 마스크 500장이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해왔다. 일본YSP 다케우치 회장은 “가장 힘든 시기에 도움을 준 한국에 감사한다. 일본 지역사회는 큰 감동을 받았고, 특히 마스크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복지시설에선 한국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가 이구동성으로 나오고 있다”라며 일본 시민계의 뜻을 모아 한국YSP에 감사증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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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일 민간 교류의 일환으로 일본 시민사회 각계 각층에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기부는 마스크의 해외반출이 제한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YSP가 중국을 통해 일본 도쿄를 포함 8개 도시에 마스크를 기부했다. 한국YSP 관계자는 “한·일 과거사로 인한 불편함과는 별개로 양국 시민간의 연대는 확대돼야 한다”며 “인도주의 차원에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일본 시민을 돕기 위해 국내 시민사회가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마스크는 일본YSP의 제안에 따라 1만장은 일본YSP 회원에게 나눠 주고, 나머지 2만장은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한국YSP 조소이(25세) 회원은 “일본 일반 시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염려하는 건 지극히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며 “이번 기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김동연 한국YSP 회장은 “생명의 존엄성은 민족을 초월한 인류 보편의 가치”라며 “최근 아프리카 교민이 일본 대사관 협조를 받아 국내에 무사 입국한 사례처럼, 전염병에 아파하는 일본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한국YSP의 마스크 기부에 대해 일본 구마모토 현의 무다사회 복지센터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마스크 부족으로 고통을 겪었는데, 한국민이 보내준 마스크 500장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YSP의 일본 방역 마스크 기부 캠페인은 온라인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오는 8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713160924596 관련보도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5759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5941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510959  [경북도민일보]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953 [굿모닝충청]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132 [경인종합일보]http://www.jongha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718 [충청탑뉴스] http://www.ctnews.kr/article.php?aid=1594623890239144005 [대경일보] http://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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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2019 청년학생 가상통일발표대회’를 지난 10월 30일 서울 광운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전국의 대학생 총 21여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북통일을 위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이 돋보였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가상통일발표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남북 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고 남과 북의 통일을 가정한 뒤 정치경제, 사회문화, 언어예술 영역에서 남북이 공동 번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축사를 통해 “통일 시대는 청년들의 시각에서 이어가야 한다"고 대회 취지를 밝히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첫 발걸음이 이 자리를 통해 희망적으로 영글어 지길 기대한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본 행사는 본선을 통과한 11개팀의 주제발표와 외부 특강으로 꾸며졌다. 대상을 수상한 이은혜 인하대 국어교육과 3학년 학생은 '남북 언어 동질성 회복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남과 북의 이질적인 언어는 향후 통일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진단하고는 "한민족 언어문화의 동질성 회복을 위한 교육용 텍스트 개발을 위한 남북간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우수상은 ‘한반도의 스마트시티_동아시아의 미래 평화 구축’을 주제로 한 이원화 경희대 무역학과 3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원화씨는 “한반도를 종주하는 철도 인프라 형성을 시발점으로 남과 북이 하나가 될 수 있다”며 “피스(Peace), 불(Bull), 트레인(Train) 등 앞 글자를 딴 일명 ‘피.불.티.’(동아시아 철도협력 공동연구단) 프로젝트를 통해 동북아시아 평화 체제를 열어가면 좋겠다”는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리틀앤젤스 평양공연을 위해 6차례 방북 경험이 있는 노다 코지 유니버셜문화재단 상무는 특강에서 “청년들이 통일에 관심 갖고 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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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YSP 종주단은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을 제주 한라산 일대에서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경우 기자]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개최를 염원하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2032-YSP서울평양올림픽청년운동본부(2032YSP)는 6월 27일~7월 5일까지 남한 한라산과 북한 백두산(중국서파) 일대를 오가며 관련 활동을 주최한다. 2032YSP는 올5월 사단법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회장 김동연, 이하 YSP)이 발족한 올림픽유치 청년기구이다.   한국과 일본의 2032YSP 청년활동가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은 ‘한라에서 백두까지 피스로드(PeaceRoad)’슬로건으로 진행됐다. YSP 관계자는 “피스로드는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여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는 지구촌 평화시대 구현”으로 설명한다.   2032YSP 종주단은 한반도 제주도 한라산(29일)을 시작으로 4∙3평화공원/서귀포시내(30일)에서 시민들에게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날 장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속에 종주단은 ‘YSP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을 지지한다.’슬로건 피켓을 들고 가두에서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연호했고, 제주를 찾은 해외 관광객들은 이들에게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30일 YSP 종주단은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을 제주 43평화공원 일대에서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주최측은 “남과 북의 단절된 길을 피스로드로 새롭게 연결하고 올림픽 정신인 평화를 한반도에 구현하길 꿈꾼다.”며 행사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피스로드재단, 스포츠월드,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2032YSP 캠페인 특징은 참석자 본인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에 직접 서울평양 해시태그를 달고, 1인 방송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데 있다. 이와 관련 YSP 관계자는 “확산성이 뛰어난 1인 미디어를 활용하여 2032서울평양 유치의 명분을 국내외적으로 얻는 데 효과적이다.”고 피력했다.   이번 2032YSP는 한일 청년들이 한 팀으로 움직이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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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일본 도쿄 시노쿠보에서 615일본 청학 소속 청년 학생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고기훈 통신원] ▲ 한일 YSP공동 프로젝트인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 캠페인에 6.15일본 청학 대표자들이 지지서명을 밝힌 메시지. [사진-통일뉴스 고기훈 통신원] 27일(토)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가 열린 파주 판문점에 북측 인사들이 불참한 가운데 같은 시각 일본 도쿄에서는 남과 북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청년학생협의회(615일본 청학)는 도쿄 중심부인 시노쿠보에서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공동행동'행사를주최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야기했다. 재일한국청년동맹을비롯한 재일동포 청년대표자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615일본 청학은 공동회장단을 새롭게 선임하는 등 민간차원에서 판문점선언 이행에 속도를 낼 수 있는 활동도 병행했다. 이 자리에는 남측 민화협 청년미래위원회 회원단체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 남측 민화협을 대표하여 1990년대 북경, 모스크바 등에서 남북 청년세미나를 주최했던 (사)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회장단도 참석했다. 장경태 민화협 청년미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판문점선언이행을 위한 조청, 한청, 류학동 공동행동과 남측청년들의 교류모임은 역사의 한걸음이 될 것”이며 “청년학생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통일의 시대를 열어가는 밑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명진∙김승민∙리홍윤 이상 615일본 청학 신임 공동회장은 행사 추진배경과 관련,“재일동포와 남측의 청년학생들은 통일조국 과업을 완수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 있다고 생각한다”며“판문점선언 1주년을 남측과 함께 기념하고 상호간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통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고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4.27 판문점선언 1주년을 맞이해 남과 북 청년단체가 공식적인 만남을 가진 사실만으로도 향후 남북 민간교류사업에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이라고 YSP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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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서울YSP센터에서 세계일보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주최로 열린 평화통일 시너지 공모전 시상식에서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김동연 한국 YSP 회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글로벌 청년 학생 단체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청년 통일 교육 의식 사업의 일환으로 ‘평화통일 시너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24일 서울 용산구 서울YSP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남북이 협력하고 같이한다는 취지의 이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청년 학생 여러분은 남다른 미래 비전과 예지능력이 있는 젊은이임이 분명하다”며 “3·1운동 100주년인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은 세계일보는 신통일한국 시대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 사장은 ‘세계 청년평화 컨퍼런스 제안’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건국대 철학과 2학년 엄주희씨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이어 등단한 김동연 한국 YSP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공모전은 청년이 생각하는 남북통일을 주제로 UCC(사용자제작콘텐츠) 영상 제작과 강의안 제출 방식을 통해 청년들의 통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면서 “남북통일이 바로 가까이에 있다. 전 세계 청년 학생이 통일 운동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통일부 장관상은 이채영씨가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100여건이 접수됐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8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엄주희씨는 “청년 스스로 남북통일에 관심을 갖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적극 참여할 때 밝은 미래가 담보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에 이어 김 회장의 격려사 및 시상, 정 사장의 격려사 및 시상, 수상자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세계일보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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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 평화 같이 만들어요”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소속 한·일 대학생들이 26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앞 광장에서 양국 평화를 위한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을 시작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남정탁 기자   “행사를 준비하면서 한·일 양국 친구들이 자연스레 융화되는 걸 느꼈습니다.”     26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앞에서 한·일 양국 평화를 위한 100만명 서명운동인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을 진행한 대학생 강다애(24)씨는 소감을 밝히며 “10일 전부터 한·일 양국 대학생 40명이 합숙하면서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강씨의 안내에 따라 현장에서 서명 동참을 요구하는 방법 등을 교육받은 한·일 양국 학생들은 2시간가량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을 직접 만나며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글로벌 민간청년단체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소속 한·일 대학생 700여명은 신촌을 포함한 서울 주요 도심 14곳에 흩어져 하이피스 캠페인에 나섰다.   이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양국 평화를 위한 서명에 참여해줄 것을 독려했다. 또 셀카를 찍고 ‘한일평화’, ‘3·1운동 100주년’ 등 해시태그(#, 게시물의 분류와 검색을 용이하도록 만든 일종의 메타데이터)를 달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기도 했다. YSP는 이날 현장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중 100만명 서명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신촌에서 만난 다케우치 히로아키 YSP 부회장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미래지향적 한·일 양국 관계의 가능성을 알리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 행사를 하게 됐다”며 “일본에서 건너온 500여명 학생과 한국 학생들이 함께 양국 관계를 주제로 활동하는 것 자체가 과거와 다른 정체성을 지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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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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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F를 통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가 되어서 각 나라에 지원과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