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아무튼 통일!]통일기자단 공모전 대학(원)생들의 통일공감 형성과 그에 따른 홍보 및 기사작성 능력 배양을 위하여 「청년 평화를 말하다, 아무튼통일! 통일기자단 공모전_DMZ평화캠프 및 평화아카데미」 를 개최합니다. 주관:(사)YSP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후원: 통일부, 서울신문 1. 참석 대상 대학(원)생 및 20대 청년 선착순 20명 한정 2. 모집기간 2021년 7월 7일(수) ~ 2021년 8월 8일(일)_연장됨 접수마감: 7월 25일(일) *모든 일정은 방역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함 3. 참가신청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 참가신청서 이메일 접수 ysphq@yspkorea.org 참가신청서를 첨부하니 작성하여 ysphq@yspkorea.org 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프로그램 1) DMZ평화캠프(1박 2일) 일시: 8월 12일(목)~13일(금) 장소: 도라전망대, 임진각, 제3땅굴, 분임토의 및 특강 *일시/장소는 정부방역 지침에 따라 변경 가능 2) 통일부,외교부 기자와 함께하는 기자실무교육 일시: 9월 11일(토) 10시~17시 장소: 효정유스센터 (숙대입구역 10번출구) *세부 일정은 참석자 대상으로 공지예정 3) 시상식 일시: 10월중 장소: 서울신문 본사 *일시는 기자실무교육간 공지예정 5. 표창기준 대상(1편) 통일부 장관상 + 상금 30만원 최우수상(2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20만원 우수상(2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10만원 장려상(3편) 통교협상임의장상 + 상금 5만원 장려상(3편) (사)YSP 회장상 + 상금 5만원 6. 문의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yspkorea http://pf.kakao.com/_kLBgxb / 010-7940-5607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1. 자기주도학습 캠프 개요 기간 진행일정 : 2021년 8월 7일(토) ~ 8월 15일(토) (9일간) 진행시간 : 매일 오전 9시40분 ~ 오후 4시 지역 - 수도권(3개) : 서울시 용산구, 인천광역시, 경기도 가평군 - 충청권(3개) : 청주시, 대전광역시, 충남 천안시 - 전라권(4개) : 전북 전주시, 전남 나주시, 전남 여수시, 광주광역시 - 경상권(3개) : 경북 경주시, 경남 천안시, 대구광역시 프로그램 자기주도학습진단평가, 학습법특강, 진로탐색(꿈너머꿈, 꿈다방) 2. 멘토 지원자격 진행지역에서 활동가능한 대학생 학습적인 관심이 있는 대학생 꾸준히 지역사회에서 후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대학생 우선 선발 청소년 관련 활동 이력이 있는 대학생 우선 선발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줄 수 있는 대학생 * 지역별로 멘토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모집인원보다 지원자가 많을 시 면접 하여 선발할 예정입니다. 3. 멘토 역할 프로그램 진행 : 진행일정에 맞게 전체 학습캠프 프로그램 진행 학습습관 지도 : 학습법 지도(자료 제공), 공부일기 피드백 학습케어 : 상담, 학습 질문 사진촬영 : 프로그램 진행시 활동 사진 촬영 학부모 공유 : - 학습캠프 진행시, 학부모 단톡방을 따로 구성. 프로그램 진행시 공지사항, 멘티들의 활동사진, 하루의 진행상황 보고 등 공유 학습캠프 점검회의 참석 / 현황공유 4. 활동 장학금 1인 54만원(세전) 지급 : 멘토에게 직접 이체 근무일지, 근무계약서 작성(양식 제공) 멘토교육, 멘토평가 필수 참석 (불참시 멘토 활동 참여 불가능) 멘토교육 일정 : 2021년 8월 2일 ~ 8월 3일(2일)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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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다문화학생 자기주도학습캠프 진행하고자 하는 선정된 14개 지역을 안내합니다. 수도권: 서울시 용산구, 인천광역시, 경기도 가평군, 경기도 수원시 충청권: 청주시, 대전광역시, 충남 천안시 전라권: 전북 전주시, 전남 나주시, 전남 여수시, 광주광역시 경상권: 경북 경주시, 경남 창원시, 대구광역시 신청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 담당자에게 진행을 위한 안내 문서를 발송드리고, 개별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학습캠프를 통해 함께 공부하며 다문화학생들의 기초학업능력을 향상시키기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 최정은 팀장 010-9679-3321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국경없는 공부방의 "2021 자기주도 학습캠프"가 진행됩니다. 청소년 교육을 위한 전국의 기관·단체의 많은 신청과 관심 바랍니다. 캠프기간: 2021. 08. 7(토) ~ 08. 15(일) (9일간) 대상 : 전국의 지역별 아동센터, 청소년 지원 기관 자기주도학습캠프 주요 프로그램 고등학생 : 진로탐색, 대학탐방, 특강(학습법/능력개발) 중학생 : 자기주도학습진단평가, 학습법특강, 진로탐색 지원내용 : 멘토교육, 멘토장학금,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교육자료 선발기준 : 15개 지역 선정 *사교육 기회가 적은 농어촌 산간지역, 다문화학생참여비율이 높은 지역 우선선발 결과발표 : 2021년 6월 21일 (월) 신청방법 : 지역별로 "지역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          문의 및 접수처  yesjungeun@yspkorea.org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피스디자이너 아이디어-프로젝트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참가자격 : 10대부터 20대의 개인 또는 팀 ​ 주제 :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기여하는 모든 프로젝트​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우리동네 방문 고구마 프로젝트 🔹외식도 요리도 쉽지 않은 요즘,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포장배달음식 용기환급제와 용기내 챌린지 🔹담배꽁초가 땅에서 강물로, 바다로 흘러들지 않도록 휴대용담배꽁초 수집함 🔹지구를 위한 21일 친환경습관만들기 캠페인 오늘의리바틀 "위 예시들처럼 사소하고 작은 아이디어가 우리 주변을, 사회를 바꿀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 '참가 신청서'와 '기획 PPT' 이메일 제출 ​ ✔ 참가 신청서 : 우측 첨부파일 확인 ✔ 기획PPT : 자유양식 ​ ​💌제출처 : peacedesignersteam@gmail.com *메일제목 '출품부문_팀명'(예시. 뉴아이디어_PD액숀팀) [심사기준​] 🧐문제정의 30% 사회적 문제성의 적절성 문제의 필요와 공익성 ​ 🙌문제해결방법 50% 수행내용 및 방식의 참신성 실행방법의 구체성 실행가능성 ​ 📅실행 결과 및 계획 20% 실행가능한 개인/팀 준비정도 예산편성 및 실행계획의 적절성 ✔ ​(선택) 프로젝트 설명 영상 제출시 가산점 *제출양식 페이지하단참조 ✔ (선택) 피스디자이너 회원가입 시 가산점 ​[2021 공모일정] 접수기간 | 2월 3일 ~ 03월 12일(금) 18시 심사발표 | 3월 16일 (화) 💥쇼케이스  Peace Designers SHOWCASE 4월 16일 (금) "YouTube LIVE"(일정변경됨) *수상자는 쇼케이스 당일 프로젝트 홍보 [영상제출 상세] 🎇뉴아이디어 부문 영상 길이 : 5분 이내 용량 및 화질 : 1GB이하, 1920*1080 이상 파일형태 : AVI,WMV,MP4 📍우수사례 부문 영상 길이 : 10분 이내 용량 및 화질 : 2GB이하, 1920*1080 이상 파일형태 : AVI,WMV,MP4 ​기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4개 권역에서 통일전문가 주제강연부터 토론까지~  2030 피스디자이너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주최/주관 : 통일부 일 정 강 사 주 제 장 소 중부권 (11. 28.(토) 13:00~16:00)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김지윤 연구위원 (정치외교학 박사) 평화·통일과 국제사회 서원대학교(청주) 수도권 (12. 01.(화) 19:00~22:00) 한국교육방송(EBS) 최태성 강사 평화·통일과 역사 국민대학교(서울) 호남권 (12. 05.(토) 13:00~16:00) (前)독일 공영방송 ARD 안톤 슐츠 프리랜서 기자·PD 독일의 통일 광주대학교(광주) 영남권 (12. 12.(토) 10:00~13:00)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김누리 교수 평화·통일과 한반도 미래 경남대학교(창원) 참가자 혜택 : 통일부 통일교육원 수료증, 기념품(오프라인) 대상 : 2030세대, 400명 - 수도권 : 서울·인천·경기 - 중부권 : 대전·강원·충북·충남·세종 - 영남권 :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 호남권 : 광주·전북·전남·제주 *만18세(01년생)~39세(81년생) *권역별100명(온라인 60명, 오프라인40명) *주거지 무관, 온라인 타권역 아카데미 복수 참여 가능 - 모집기간 : 11월 25일(수)까지 신청링크 및 모집상세 http://2030uniclass.com/g5/bbs/write.php?bo_table=sub01_02 문의 : 070-4202-5144 평화·통일 P-UZY 아카데미 사무국, 통일부 통일교육원(Institute for Unificatio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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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통일 기자단 경진대회 대학생들의 통일공감 형성과 그에 따른 홍보 및 기사작성 능력 배양을 위하여 「제2회 전국 대학생 기자단 평화현장 취재 및 통일기사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 참여대상 : 30명(선착순 모집/모집완료) - 전국 대학교 대학생기자 또는 언론, 통일에 관심 있는 대학생 - 1개 대학에서 최대 4명까지 신청가능 ○ 모집기간 : 9월 22일~ 10월 15일 ○ 참가신청: 참가신청서 다운로드→참가신청서 이메일 접수 ysphq@yspkorea.org 프로그램 1. 통일기사 작성을 위한 원포인트 아카데미 ○ 일 시: 10월 16일, 23일, 30일(금) 19:00-21:00 (총3회, 2시간씩) ○ 장 소: 서울신문 세미나실(중구 소재) 2. 대학생기자단 평화현장취재(11월 6일 ~7일, 금,토 2일간) ○ 일 시: 11월 6일(금) - 7일(토) (2일간) ○ 장 소: 오두산통일전망대 & 임진각-제3땅굴-도라전망대-도라산역 (*코로나19 사태로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3. 통일기사 경진대회 및 시상식 (11월 7일 ~9일 / 결과발표 20일,금) ○ 시 상 - 대 상: (1편) 통일부장관상 + 상금 30만원 - 최우수상: (2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20만원 - 우 수 상: (3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10만원 - 장 려 상: (5편)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상 + 상금 5만원 ○ 가산점: 대학생 기자 소속 대학 신문 & 방송 기사될 시, 가산점 부여 주관 : 사단법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주최·후원 : 통일부 통일교육원, 서울신문, 통일교육협의회 문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yspkorea http://pf.kakao.com/_kLBgxb 참가신청서를 첨부하니 작성하여 ysphq@yspkorea.org 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보도자료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남북통일·한반도 평화, 청년 삶에 직접 영향” YSP ‘아무튼 통일’ 토크콘서트 獨 출신 방송인·탈북 유튜버 등 전국 600여명과 랜선대화 병행 남북교류 등 다양한 의견 나눠 “냉전 사고 벗어나 北에 관심을” “북한에 대한 관심이 우선해야 합니다.”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통일에 대해 이야기하며 한국의 청년들에게 건넨 말이다. 많이 들었던 이야기이긴 하지만 다니엘이 분단과 통일을 경험한 독일 출신인지라 한번 더 곱씹어 보게 된다. “남북통일과 한반도 안정은 청년의 삶에 직접적 영향을 줍니다.” 탈북자 출신 유튜버 강나라의 생각이다.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했던 경험을 반영한 것인지라 더욱 절실하다. 청년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대중적 통일운동의 여론을 환기시키기 위한 행사가 10일 열렸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이 이날 서울 종로에서 연 ‘아무튼 통일, 토크콘서트’다. 현장 참석자 외에 전국에서 600여 명의 청년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패널로 참여한 다니엘은 “남북한 모두가 평화로운 한반도, 밝은 미래를 원한다”며 “통일을 위해 남북 간의 문화교류가 가장 먼저이고, 냉전적 사고와 선입견을 벗어나 북한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나라는 “평화를 반대하는 청년은 없을 것”이라며 “북한에 있을 때 전쟁에 대한 공포를 체험해봤기 때문에 남북통일과 한반도 안정은 청년의 삶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말했다. 강사로 나선 YSP 이성철 팀장은 “작은 행동이 전체 시스템을 바꾼다”며 “청년들의 평화를 위한 작은 실천은 통일을 위한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YSP 관계자는 “독일통일 사례, 남북한을 모두 경험한 유경험자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청년에게 통일의...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YSP, MZ세대 통일 목소리 담은 토크콘서트 개최 MZ세대들의 남북통일에 대한 목소리를 담은 ‘청년 통일 토크콘서트’가 14일 서울 종로 누구나(Nuguna)에서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는 “청년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16일 밝혔다. 콘서트에는 서울 소재 9개 대학교에서 활동중인 ‘통일대학생 동아리연합’ 회원들, 북한 출신으로 유튜브를 운영 중인 강나라씨, 한반도평화경제포럼 박아람 청년위원장, 바꿈 홍명근 전 사무국장 등이 참여했다. 강의를 맡은 이성철 강사는 “평화통일 없는 우리나라는 좁은 섬나라”라며 “청년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조건이 통일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북이 협력할 때 한반도의 정치적 안정 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사상적 발전도 가능하다”며 “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큰 그림을 우리가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청년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청년들이 통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질 필요가 크다는 데 참가자들은 인식을 같이 했다. 김송현 통대동연 부대표는 “주변에 북한에서 온 친구들이 있다. 고향에 가지 못하는 친구들을 지켜보면서 남북이 정상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회를 상상해본다”고 말했다. 박아람 위원장은 “개성공단이 막히면서 개인적으로 실직의 경험이 있다. 남북 교류만으로도 청년들의 직업적 커리어 향상에 분명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보였다. 행사를 지켜 본 김연경씨는 “통일의지를 높일 때, 결과적으로 개인과 공동체 모두의 상생이 된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YSP 관계자는 “청년들은 통일이라는 단어에 거부감 또는 무관심한 경향이 있다”며 “하지만 MZ 세대 입장을 이해한 바탕위에 통일담론이 형성되면 미래세대들의 통일 인식 개선은 물론 이들의 평화운동 참여도 점진적으로 증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YSP는 평화통일교육을 벌이는 NGO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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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모두 소중한 존재”…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토크콘서트 개최 세계일보 외 27건 “힘든 시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가 궁금해요.” 가수 이소정에게 참석자 중 한 명이 던진 질문이다. 여성 걸그룹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 예기치 않은 사고로 동료를 잃는 큰 슬픔을 겪었던 이소정인지라 대답하기 쉽지 않은 물음이었을 것이다. “힘들다는 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고난의 순간마저 즐기면서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이소정의 대답이다. 아픔을 떨치고 일어나 얼마 전 종영한 JTBC의 ‘싱어게인’에 출연하고, 좋은 결과까지 얻어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의 말인지라 참석자들에게 전해진 울림은 남달랐다. 청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지난 17일 경기도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비대면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된  ‘청년희망콘서트’에서 오고 간 말들이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이 주최했고, 이소정 외에 개그맨 조세호, 중화요리의 대가 요리사 이연복, ‘OST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린이 출연해 온라인으로 행사에 참여한 청년 3만여명과 희망을 나눴다. 콘서트는 온라인 참석자들이 자신의 고민을 출연자들에게 묻고 답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출연자들이 직접 겪었던 어려운 시절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의미는 더욱 커졌다. MC를 맡은 조세호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희망콘서트를 통해 응원을 받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연복은 “청년은 불”이라며 “불이 없으면 요리를 못하듯, 청년이 없으면 미래가 없다”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가정 형편 때문에 유년 시절부터 어려움을 겪었던 이연복은 중식 업계에 입문했던 13세 때부터 성공을 이룬 지금까지의 수많은 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소정은 “청년은 실패해도 괜찮다”며 노래를 들려주어 호응을 이끌었다. YSP 관계자는 “아픔을...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YSP 등 충청지역 청년들 22개 기관단체와 봉사활동… 세계일보 외 9건 YSP, 선문대 등 지역 청년들 대거 참여 코로나19 방역, 환경보호 봉사활동 추진 청년들을 중심으로 22개 충청지역 시민·기관 단체들이 모여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들 단체들은 앞선 10일 아산시에서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자들은 생활방역, 캠페인, 환경정화 등 3개조로 나뉘어 터미널, 학교주변, 주요 교차로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쓰레기 집중투기 구역을 청소하고 방역소독을 병행하면서 방역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10일 아산 시외버스 터미널 등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과 거리 청소를 실시한 YSP 충청지구 청년들이 봉사활동에는 충청지역 22개 시민단체와 기관들이 참여한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행정력의 과부하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생활방역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양권일 YSP 대전충청지구 회장은 “누구든 방역의 주체가 되면 좋겠다”며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에 힘쓰고 이웃에게 관심 갖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411508273?OutUrl=daum 충청탑뉴스 http://www.ctnews.kr/article.php?aid=1618191795283864005 굿모닝충청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85 아산투데이 http://www.asantoday.com/sub_read.html?uid=101037 로컬세계 http://www.localsegye.co.kr/news/newsview.php?ncode=1065617356421882 시사뉴스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5390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411_0017338877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411_0017338874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411_0017338878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411_0017338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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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이연복-이소정-린, 청년 위해 뭉쳤다! ‘Rally of Hope, 청년희망콘서트’ 개최 1030 청년 세대를 위한 비대면 콘서트가 개최된다. -청청초대 청년희망콘서트 2021.04.15 - 17일 오후 4시 비대면 공연으로 개최되는 ‘Rally of Hope, 청년희망콘서트’는 청청초대(청년의 선택, 청년의 초대) 홈페이지를 통해 2만여 명의 청년이 직접 만나고 싶은 셀럽들을 초청해 만나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공연으로 현재 10대부터 30대까지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청년들에게 셀럽의 강연과 토크, 공연을 통해 열정과 희망을 전달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청년의 꿈’으로 개그맨 조세호가 MC를 맡는다. 또한 청년들이 만나고 싶은 셀럽으로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 최근 JTBC ‘싱어게인’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출신 가수 이소정, ‘OST 여왕’ 린이 함께 한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유년 시절부터 어려움을 겪었던 이연복 셰프는 중식 업계에 입문했던 13세 때부터 자타 공인 ‘중화요리 대가’가 되기까지의 수많은 청년 시절의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청년들과 직접 랜선 중계를 통해 이야기를 나눈다. - 청청초대  2021년 4월 17일 토요일 청년희망전진대회 출연진- 이소정과 린 역시 청년들을 위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청년들에게 소개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소정과 린은 꿈을 찾아 방황하는 청춘들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바꾼 터닝포인트 등을 소개하는 한편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감동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콘서트를 주최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국경·인종·종교를 넘어 평화운동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청년 활동 단체로 이들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청년들과 셀럽들과의 만남의 장을 주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Rally of Hope,...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청년이 이끄는 평화모델 이룩하자"  세계일보(발췌) 외 19건 기사전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560952 YSP·일청협·조청·중청 ‘사진전’개최 남북일중 청년 팬데믹 후 평화 염원 일상·생활상 등 담은 100여점 출품 김동연 회장 “공생·공영·공의” 기대 “청년들이 국가와 민족을 뛰어넘어 상호이해를 기반으로 멋진 신세계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사진전의 주제는 ‘동북아시아 평화에 대해 생각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직접적인 만남을 하기 힘든 상황에서 사진으로나마 서로를 이해하고, 청년이 중심이 된 교류와 연대로 평화를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사진전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일본청년단협의회(일청협),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중화전국청년연합(중청)이 공동 주최했다. 사진전에는 남북한, 일본, 중국의 청년들이 누리는 일상, 각 국가의 생활상 등의 모습을 담은 사진 100여 점이 출품됐다. 전시작품은 이념적 색채를 배제하고 각 지역의 살아가는 일상적 풍경을 담았다. 온라인 사진전 ‘동북아시아 평화에 대해 생각하다’에 출품된 학생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사진들. 부산 동광동 풍경. YSP 제공 사진전을 개최한 단체 측은 “남북 관계가 경직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진전은 민간 외교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했다”며 “청년들이 직접 만나기는 어렵지만,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꾸준한 교류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청년들이 팬데믹 이후를 생각하며 공생·공영·공의주의적 평화 모델 형성에 기여하길 희망한다”며 행사 의미를 설명했다. 일본 전역에 회원을 둔 최대 청년 조직 일청협은 “코로나는 각국 교류를 어렵게 하지만, 풀뿌리 교류를 해 온 각국의 청년들이 이번 온라인 전시를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행사를 공동주최한 YSP는 청년 NGO로 40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고, 국내에서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회원 단체다. 일본 조총련 산하의 조청은 고교생 이상의 재일동포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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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전국 대학생기자단 평화현장 취재 및 통일기사 경진대회 시상식이 25일 서울신문 9층 회의실에서 열려 고광헌(맨 오른쪽) 서울신문 사장과 송광석(맨 왼쪽)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이 대상인 통일부 장관상을 받은 김연경(가운데·창원대) 학생을 비롯한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통일교육협의회(통교협)가 주최하고 서울신문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 제2회 전국 대학생기자단 평화현장 취재 및 통일기사 경진대회 시상식이 25일 서울신문사 9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14개 대학 17명의 대학생 기자들이 지난달 16일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두 반으로 나뉘어 같은 달 23일과 30일 기사 작성 교육을 받고 지난 6일 경기 파주 임진각 일대를 둘러보며 취재했다. 오두산 통일전망대, 국립 6·25전쟁 납북자기념관 등을 돌아보고 관광 곤돌라를 타고 민통선 안을 밟고 평화의 종을 타종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서울 종로구 북촌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현직 기자들과 함께 기사를 작성했다. 서울신문 평화연구소 소속 세 기자와 탈북 작가 림일, 인천대 강석승 교수가 심사해 대상(통일부 장관상)에 김연경(창원대)씨 등 13명을 선정해 이날 시상했다. 송광석 통교협 상임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학생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한 비전을 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대학생 통일 교육에 도움이 될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은 축사를 통해 “글쓰기를 통해 나와 공동체, 우리 민족이 어떤 길을 걸어나갈지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상작 13편은 서울신문 평화연구소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수상자 명단 △대상(통일부 장관상) 김연경(창원대) △최우수상(서울신문 사장상) 이명학(한국외대) 김아현(중앙대) △우수상(서울신문 사장상) 강수민(성균관대) 김수빈(동국대) 김재민(서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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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통일교육 컨텐츠 개발, 통일 공모전 시상식 열려 “청년 아이디어 경연, 우수 작품 유튜브 통해 대중에 알려” 20∼30세대 청년이 참여하는 남북통일 공모전의 시상식이 열렸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지난 20일 남북통일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피스디자이너 남북통일’이라는 명칭으로 지난 7월20일∼8월31일 전국 100개 시·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60개팀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공모전은 온·오프라인에서 병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 호응이 큰 컨텐츠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식으로 통일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수상작은 SNS의 ‘좋아요’ 횟수에 창의력과 교육효과 등의 항목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유튜브 영상 10편과 웹툰 10편 등 총 20개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비무장지대(DMZ)에 서식하는 고양이의 시선에서 그려낸 웹툰 ‘불꽃놀이’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지뢰가 폭발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으로, 분단의 모순을 시각적으로 강조하여 통일 교육 컨텐츠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들은 비대면 방식으로 각자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했다. 이건용 YSP 매니저는 “청년에게 평화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정부와 민간단체 등에 통일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도 눈길을 끌었다. 경남 창원의 폴리텍대에 다니는 나동인씨는 “남·북이 힘을 모아 2032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여 통일의 기반이 되면 좋겠다”며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나씨 등은 지난 8월 창원 도심에서 부스 활동을 통해 ‘#2032서울평양’과 같은 해시태그를 소셜미디어에 게재하자고 제안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주최 측 관계자는 “공모전 우수 작품은 영상 콘텐츠로 추가 제작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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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아픔에 공감.. 빠른 복구 위해 지속적 지원" 선문대·YSP, 긴급대응팀 꾸려 충남 일대서 '수해 복구' 구슬땀 8일 충남 천안시의 한 침수 피해 비닐하우스에서 선문대 학생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관계자가 주축이 된 일명 ‘PD어셈블’ 구호봉사단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공 이달 초부터 중부지방을 강타 중인 집중호우로 특히 충청 지역에서 인명과 재산에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구호 활동도 본격화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충남 천안과 아산 두 곳에 시민단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천안시에 따르면 15개 이상의 시민단체가 팔을 걷어붙이고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중 선문대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일명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PD)’로 불리는 긴급 대응팀을 발빠르게 꾸려 수해 복구에 투입했다. 지난 5일부터 충청 지역 12개 시군에서 ‘PD어셈블’이란 이름 아래 구호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전날(8일) PD어셈블 대응팀은 대한적십자사, 세계평화여성연합(여성연합) 등 봉사자 총 200여명을 침수 피해가 집중된 천안 목천읍, 그리고 아산 도고읍 일대로 나눠 보내 복구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봉사자들은 특별재난지역 내 8개 장소에서 비닐하우스 복구, 토사 유입물 청소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천안 병천면의 유부상 이장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는 데 YSP 피스디자이너들과 지역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조순선 여성연합 충청지부장은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하루속히 피해 복구가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을 거듭 위로했다. 같은 날 수해 지역을 긴급 방문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정부와 협력하며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을 향해 “시를 대표해 피스디자이너 선문대학교팀과 충청지역 적십자 관계자 및 여성연합 회원들에게도 인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8일 충남 천안시 수해 현장을 찾은 박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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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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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아무튼 통일!]통일기자단 공모전 대학(원)생들의 통일공감 형성과 그에 따른 홍보 및 기사작성 능력 배양을 위하여 「청년 평화를 말하다, 아무튼통일! 통일기자단 공모전_DMZ평화캠프 및 평화아카데미」 를 개최합니다. 주관:(사)YSP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후원: 통일부, 서울신문 1. 참석 대상 대학(원)생 및 20대 청년 선착순 20명 한정 2. 모집기간 2021년 7월 7일(수) ~ 2021년 8월 8일(일)_연장됨 접수마감: 7월 25일(일) *모든 일정은 방역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함 3. 참가신청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 참가신청서 이메일 접수 ysphq@yspkorea.org 참가신청서를 첨부하니 작성하여 ysphq@yspkorea.org 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프로그램 1) DMZ평화캠프(1박 2일) 일시: 8월 12일(목)~13일(금) 장소: 도라전망대, 임진각, 제3땅굴, 분임토의 및 특강 *일시/장소는 정부방역 지침에 따라 변경 가능 2) 통일부,외교부 기자와 함께하는 기자실무교육 일시: 9월 11일(토) 10시~17시 장소: 효정유스센터 (숙대입구역 10번출구) *세부 일정은 참석자 대상으로 공지예정 3) 시상식 일시: 10월중 장소: 서울신문 본사 *일시는 기자실무교육간 공지예정 5. 표창기준 대상(1편) 통일부 장관상 + 상금 30만원 최우수상(2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20만원 우수상(2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10만원 장려상(3편) 통교협상임의장상 + 상금 5만원 장려상(3편) (사)YSP 회장상 + 상금 5만원 6. 문의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yspkorea http://pf.kakao.com/_kLBgxb / 010-7940-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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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주도학습 캠프 개요 기간 진행일정 : 2021년 8월 7일(토) ~ 8월 15일(토) (9일간) 진행시간 : 매일 오전 9시40분 ~ 오후 4시 지역 - 수도권(3개) : 서울시 용산구, 인천광역시, 경기도 가평군 - 충청권(3개) : 청주시, 대전광역시, 충남 천안시 - 전라권(4개) : 전북 전주시, 전남 나주시, 전남 여수시, 광주광역시 - 경상권(3개) : 경북 경주시, 경남 천안시, 대구광역시 프로그램 자기주도학습진단평가, 학습법특강, 진로탐색(꿈너머꿈, 꿈다방) 2. 멘토 지원자격 진행지역에서 활동가능한 대학생 학습적인 관심이 있는 대학생 꾸준히 지역사회에서 후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대학생 우선 선발 청소년 관련 활동 이력이 있는 대학생 우선 선발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줄 수 있는 대학생 * 지역별로 멘토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모집인원보다 지원자가 많을 시 면접 하여 선발할 예정입니다. 3. 멘토 역할 프로그램 진행 : 진행일정에 맞게 전체 학습캠프 프로그램 진행 학습습관 지도 : 학습법 지도(자료 제공), 공부일기 피드백 학습케어 : 상담, 학습 질문 사진촬영 : 프로그램 진행시 활동 사진 촬영 학부모 공유 : - 학습캠프 진행시, 학부모 단톡방을 따로 구성. 프로그램 진행시 공지사항, 멘티들의 활동사진, 하루의 진행상황 보고 등 공유 학습캠프 점검회의 참석 / 현황공유 4. 활동 장학금 1인 54만원(세전) 지급 : 멘토에게 직접 이체 근무일지, 근무계약서 작성(양식 제공) 멘토교육, 멘토평가 필수 참석 (불참시 멘토 활동 참여 불가능) 멘토교육 일정 : 2021년 8월 2일 ~ 8월 3일(2일)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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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다문화학생 자기주도학습캠프 진행하고자 하는 선정된 14개 지역을 안내합니다. 수도권: 서울시 용산구, 인천광역시, 경기도 가평군, 경기도 수원시 충청권: 청주시, 대전광역시, 충남 천안시 전라권: 전북 전주시, 전남 나주시, 전남 여수시, 광주광역시 경상권: 경북 경주시, 경남 창원시, 대구광역시 신청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 담당자에게 진행을 위한 안내 문서를 발송드리고, 개별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학습캠프를 통해 함께 공부하며 다문화학생들의 기초학업능력을 향상시키기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 최정은 팀장 010-9679-3321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국경없는 공부방의 "2021 자기주도 학습캠프"가 진행됩니다. 청소년 교육을 위한 전국의 기관·단체의 많은 신청과 관심 바랍니다. 캠프기간: 2021. 08. 7(토) ~ 08. 15(일) (9일간) 대상 : 전국의 지역별 아동센터, 청소년 지원 기관 자기주도학습캠프 주요 프로그램 고등학생 : 진로탐색, 대학탐방, 특강(학습법/능력개발) 중학생 : 자기주도학습진단평가, 학습법특강, 진로탐색 지원내용 : 멘토교육, 멘토장학금,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교육자료 선발기준 : 15개 지역 선정 *사교육 기회가 적은 농어촌 산간지역, 다문화학생참여비율이 높은 지역 우선선발 결과발표 : 2021년 6월 21일 (월) 신청방법 : 지역별로 "지역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          문의 및 접수처  yesjungeun@ysp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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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디자이너 아이디어-프로젝트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참가자격 : 10대부터 20대의 개인 또는 팀 ​ 주제 :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기여하는 모든 프로젝트​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우리동네 방문 고구마 프로젝트 🔹외식도 요리도 쉽지 않은 요즘,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포장배달음식 용기환급제와 용기내 챌린지 🔹담배꽁초가 땅에서 강물로, 바다로 흘러들지 않도록 휴대용담배꽁초 수집함 🔹지구를 위한 21일 친환경습관만들기 캠페인 오늘의리바틀 "위 예시들처럼 사소하고 작은 아이디어가 우리 주변을, 사회를 바꿀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 '참가 신청서'와 '기획 PPT' 이메일 제출 ​ ✔ 참가 신청서 : 우측 첨부파일 확인 ✔ 기획PPT : 자유양식 ​ ​💌제출처 : peacedesignersteam@gmail.com *메일제목 '출품부문_팀명'(예시. 뉴아이디어_PD액숀팀) [심사기준​] 🧐문제정의 30% 사회적 문제성의 적절성 문제의 필요와 공익성 ​ 🙌문제해결방법 50% 수행내용 및 방식의 참신성 실행방법의 구체성 실행가능성 ​ 📅실행 결과 및 계획 20% 실행가능한 개인/팀 준비정도 예산편성 및 실행계획의 적절성 ✔ ​(선택) 프로젝트 설명 영상 제출시 가산점 *제출양식 페이지하단참조 ✔ (선택) 피스디자이너 회원가입 시 가산점 ​[2021 공모일정] 접수기간 | 2월 3일 ~ 03월 12일(금) 18시 심사발표 | 3월 16일 (화) 💥쇼케이스  Peace Designers SHOWCASE 4월 16일 (금) "YouTube LIVE"(일정변경됨) *수상자는 쇼케이스 당일 프로젝트 홍보 [영상제출 상세] 🎇뉴아이디어 부문 영상 길이 : 5분 이내 용량 및 화질 : 1GB이하, 1920*1080 이상 파일형태 : AVI,WMV,MP4 📍우수사례 부문 영상 길이 : 10분 이내 용량 및 화질 : 2GB이하, 1920*1080 이상 파일형태 : AVI,WMV,MP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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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권역에서 통일전문가 주제강연부터 토론까지~  2030 피스디자이너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주최/주관 : 통일부 일 정 강 사 주 제 장 소 중부권 (11. 28.(토) 13:00~16:00)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김지윤 연구위원 (정치외교학 박사) 평화·통일과 국제사회 서원대학교(청주) 수도권 (12. 01.(화) 19:00~22:00) 한국교육방송(EBS) 최태성 강사 평화·통일과 역사 국민대학교(서울) 호남권 (12. 05.(토) 13:00~16:00) (前)독일 공영방송 ARD 안톤 슐츠 프리랜서 기자·PD 독일의 통일 광주대학교(광주) 영남권 (12. 12.(토) 10:00~13:00)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김누리 교수 평화·통일과 한반도 미래 경남대학교(창원) 참가자 혜택 : 통일부 통일교육원 수료증, 기념품(오프라인) 대상 : 2030세대, 400명 - 수도권 : 서울·인천·경기 - 중부권 : 대전·강원·충북·충남·세종 - 영남권 :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 호남권 : 광주·전북·전남·제주 *만18세(01년생)~39세(81년생) *권역별100명(온라인 60명, 오프라인40명) *주거지 무관, 온라인 타권역 아카데미 복수 참여 가능 - 모집기간 : 11월 25일(수)까지 신청링크 및 모집상세 http://2030uniclass.com/g5/bbs/write.php?bo_table=sub01_02 문의 : 070-4202-5144 평화·통일 P-UZY 아카데미 사무국, 통일부 통일교육원(Institute for Unificatio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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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통일 기자단 경진대회 대학생들의 통일공감 형성과 그에 따른 홍보 및 기사작성 능력 배양을 위하여 「제2회 전국 대학생 기자단 평화현장 취재 및 통일기사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 참여대상 : 30명(선착순 모집/모집완료) - 전국 대학교 대학생기자 또는 언론, 통일에 관심 있는 대학생 - 1개 대학에서 최대 4명까지 신청가능 ○ 모집기간 : 9월 22일~ 10월 15일 ○ 참가신청: 참가신청서 다운로드→참가신청서 이메일 접수 ysphq@yspkorea.org 프로그램 1. 통일기사 작성을 위한 원포인트 아카데미 ○ 일 시: 10월 16일, 23일, 30일(금) 19:00-21:00 (총3회, 2시간씩) ○ 장 소: 서울신문 세미나실(중구 소재) 2. 대학생기자단 평화현장취재(11월 6일 ~7일, 금,토 2일간) ○ 일 시: 11월 6일(금) - 7일(토) (2일간) ○ 장 소: 오두산통일전망대 & 임진각-제3땅굴-도라전망대-도라산역 (*코로나19 사태로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3. 통일기사 경진대회 및 시상식 (11월 7일 ~9일 / 결과발표 20일,금) ○ 시 상 - 대 상: (1편) 통일부장관상 + 상금 30만원 - 최우수상: (2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20만원 - 우 수 상: (3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10만원 - 장 려 상: (5편)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상 + 상금 5만원 ○ 가산점: 대학생 기자 소속 대학 신문 & 방송 기사될 시, 가산점 부여 주관 : 사단법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주최·후원 : 통일부 통일교육원, 서울신문, 통일교육협의회 문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yspkorea http://pf.kakao.com/_kLBgxb 참가신청서를 첨부하니 작성하여 ysphq@yspkorea.org 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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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남북통일·한반도 평화, 청년 삶에 직접 영향” YSP ‘아무튼 통일’ 토크콘서트 獨 출신 방송인·탈북 유튜버 등 전국 600여명과 랜선대화 병행 남북교류 등 다양한 의견 나눠 “냉전 사고 벗어나 北에 관심을” “북한에 대한 관심이 우선해야 합니다.”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통일에 대해 이야기하며 한국의 청년들에게 건넨 말이다. 많이 들었던 이야기이긴 하지만 다니엘이 분단과 통일을 경험한 독일 출신인지라 한번 더 곱씹어 보게 된다. “남북통일과 한반도 안정은 청년의 삶에 직접적 영향을 줍니다.” 탈북자 출신 유튜버 강나라의 생각이다.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했던 경험을 반영한 것인지라 더욱 절실하다. 청년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대중적 통일운동의 여론을 환기시키기 위한 행사가 10일 열렸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이 이날 서울 종로에서 연 ‘아무튼 통일, 토크콘서트’다. 현장 참석자 외에 전국에서 600여 명의 청년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패널로 참여한 다니엘은 “남북한 모두가 평화로운 한반도, 밝은 미래를 원한다”며 “통일을 위해 남북 간의 문화교류가 가장 먼저이고, 냉전적 사고와 선입견을 벗어나 북한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나라는 “평화를 반대하는 청년은 없을 것”이라며 “북한에 있을 때 전쟁에 대한 공포를 체험해봤기 때문에 남북통일과 한반도 안정은 청년의 삶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말했다. 강사로 나선 YSP 이성철 팀장은 “작은 행동이 전체 시스템을 바꾼다”며 “청년들의 평화를 위한 작은 실천은 통일을 위한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YSP 관계자는 “독일통일 사례, 남북한을 모두 경험한 유경험자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청년에게 통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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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P, MZ세대 통일 목소리 담은 토크콘서트 개최 MZ세대들의 남북통일에 대한 목소리를 담은 ‘청년 통일 토크콘서트’가 14일 서울 종로 누구나(Nuguna)에서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는 “청년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16일 밝혔다. 콘서트에는 서울 소재 9개 대학교에서 활동중인 ‘통일대학생 동아리연합’ 회원들, 북한 출신으로 유튜브를 운영 중인 강나라씨, 한반도평화경제포럼 박아람 청년위원장, 바꿈 홍명근 전 사무국장 등이 참여했다. 강의를 맡은 이성철 강사는 “평화통일 없는 우리나라는 좁은 섬나라”라며 “청년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조건이 통일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북이 협력할 때 한반도의 정치적 안정 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사상적 발전도 가능하다”며 “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큰 그림을 우리가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청년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청년들이 통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질 필요가 크다는 데 참가자들은 인식을 같이 했다. 김송현 통대동연 부대표는 “주변에 북한에서 온 친구들이 있다. 고향에 가지 못하는 친구들을 지켜보면서 남북이 정상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회를 상상해본다”고 말했다. 박아람 위원장은 “개성공단이 막히면서 개인적으로 실직의 경험이 있다. 남북 교류만으로도 청년들의 직업적 커리어 향상에 분명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보였다. 행사를 지켜 본 김연경씨는 “통일의지를 높일 때, 결과적으로 개인과 공동체 모두의 상생이 된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YSP 관계자는 “청년들은 통일이라는 단어에 거부감 또는 무관심한 경향이 있다”며 “하지만 MZ 세대 입장을 이해한 바탕위에 통일담론이 형성되면 미래세대들의 통일 인식 개선은 물론 이들의 평화운동 참여도 점진적으로 증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YSP는 평화통일교육을 벌이는 NGO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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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모두 소중한 존재”…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토크콘서트 개최 세계일보 외 27건 “힘든 시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가 궁금해요.” 가수 이소정에게 참석자 중 한 명이 던진 질문이다. 여성 걸그룹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 예기치 않은 사고로 동료를 잃는 큰 슬픔을 겪었던 이소정인지라 대답하기 쉽지 않은 물음이었을 것이다. “힘들다는 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고난의 순간마저 즐기면서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이소정의 대답이다. 아픔을 떨치고 일어나 얼마 전 종영한 JTBC의 ‘싱어게인’에 출연하고, 좋은 결과까지 얻어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의 말인지라 참석자들에게 전해진 울림은 남달랐다. 청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지난 17일 경기도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비대면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된  ‘청년희망콘서트’에서 오고 간 말들이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이 주최했고, 이소정 외에 개그맨 조세호, 중화요리의 대가 요리사 이연복, ‘OST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린이 출연해 온라인으로 행사에 참여한 청년 3만여명과 희망을 나눴다. 콘서트는 온라인 참석자들이 자신의 고민을 출연자들에게 묻고 답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출연자들이 직접 겪었던 어려운 시절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의미는 더욱 커졌다. MC를 맡은 조세호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희망콘서트를 통해 응원을 받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연복은 “청년은 불”이라며 “불이 없으면 요리를 못하듯, 청년이 없으면 미래가 없다”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가정 형편 때문에 유년 시절부터 어려움을 겪었던 이연복은 중식 업계에 입문했던 13세 때부터 성공을 이룬 지금까지의 수많은 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소정은 “청년은 실패해도 괜찮다”며 노래를 들려주어 호응을 이끌었다. YSP 관계자는 “아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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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P 등 충청지역 청년들 22개 기관단체와 봉사활동… 세계일보 외 9건 YSP, 선문대 등 지역 청년들 대거 참여 코로나19 방역, 환경보호 봉사활동 추진 청년들을 중심으로 22개 충청지역 시민·기관 단체들이 모여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들 단체들은 앞선 10일 아산시에서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자들은 생활방역, 캠페인, 환경정화 등 3개조로 나뉘어 터미널, 학교주변, 주요 교차로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쓰레기 집중투기 구역을 청소하고 방역소독을 병행하면서 방역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10일 아산 시외버스 터미널 등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과 거리 청소를 실시한 YSP 충청지구 청년들이 봉사활동에는 충청지역 22개 시민단체와 기관들이 참여한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행정력의 과부하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생활방역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양권일 YSP 대전충청지구 회장은 “누구든 방역의 주체가 되면 좋겠다”며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에 힘쓰고 이웃에게 관심 갖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411508273?OutUrl=daum 충청탑뉴스 http://www.ctnews.kr/article.php?aid=1618191795283864005 굿모닝충청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85 아산투데이 http://www.asantoday.com/sub_read.html?uid=101037 로컬세계 http://www.localsegye.co.kr/news/newsview.php?ncode=1065617356421882 시사뉴스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5390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411_0017338877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411_0017338874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411_0017338878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411_0017338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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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이연복-이소정-린, 청년 위해 뭉쳤다! ‘Rally of Hope, 청년희망콘서트’ 개최 1030 청년 세대를 위한 비대면 콘서트가 개최된다. -청청초대 청년희망콘서트 2021.04.15 - 17일 오후 4시 비대면 공연으로 개최되는 ‘Rally of Hope, 청년희망콘서트’는 청청초대(청년의 선택, 청년의 초대) 홈페이지를 통해 2만여 명의 청년이 직접 만나고 싶은 셀럽들을 초청해 만나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공연으로 현재 10대부터 30대까지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청년들에게 셀럽의 강연과 토크, 공연을 통해 열정과 희망을 전달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청년의 꿈’으로 개그맨 조세호가 MC를 맡는다. 또한 청년들이 만나고 싶은 셀럽으로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 최근 JTBC ‘싱어게인’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출신 가수 이소정, ‘OST 여왕’ 린이 함께 한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유년 시절부터 어려움을 겪었던 이연복 셰프는 중식 업계에 입문했던 13세 때부터 자타 공인 ‘중화요리 대가’가 되기까지의 수많은 청년 시절의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청년들과 직접 랜선 중계를 통해 이야기를 나눈다. - 청청초대  2021년 4월 17일 토요일 청년희망전진대회 출연진- 이소정과 린 역시 청년들을 위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청년들에게 소개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소정과 린은 꿈을 찾아 방황하는 청춘들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바꾼 터닝포인트 등을 소개하는 한편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감동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콘서트를 주최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국경·인종·종교를 넘어 평화운동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청년 활동 단체로 이들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청년들과 셀럽들과의 만남의 장을 주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Rally of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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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이끄는 평화모델 이룩하자"  세계일보(발췌) 외 19건 기사전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560952 YSP·일청협·조청·중청 ‘사진전’개최 남북일중 청년 팬데믹 후 평화 염원 일상·생활상 등 담은 100여점 출품 김동연 회장 “공생·공영·공의” 기대 “청년들이 국가와 민족을 뛰어넘어 상호이해를 기반으로 멋진 신세계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사진전의 주제는 ‘동북아시아 평화에 대해 생각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직접적인 만남을 하기 힘든 상황에서 사진으로나마 서로를 이해하고, 청년이 중심이 된 교류와 연대로 평화를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사진전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일본청년단협의회(일청협),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중화전국청년연합(중청)이 공동 주최했다. 사진전에는 남북한, 일본, 중국의 청년들이 누리는 일상, 각 국가의 생활상 등의 모습을 담은 사진 100여 점이 출품됐다. 전시작품은 이념적 색채를 배제하고 각 지역의 살아가는 일상적 풍경을 담았다. 온라인 사진전 ‘동북아시아 평화에 대해 생각하다’에 출품된 학생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사진들. 부산 동광동 풍경. YSP 제공 사진전을 개최한 단체 측은 “남북 관계가 경직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진전은 민간 외교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했다”며 “청년들이 직접 만나기는 어렵지만,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꾸준한 교류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청년들이 팬데믹 이후를 생각하며 공생·공영·공의주의적 평화 모델 형성에 기여하길 희망한다”며 행사 의미를 설명했다. 일본 전역에 회원을 둔 최대 청년 조직 일청협은 “코로나는 각국 교류를 어렵게 하지만, 풀뿌리 교류를 해 온 각국의 청년들이 이번 온라인 전시를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행사를 공동주최한 YSP는 청년 NGO로 40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고, 국내에서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회원 단체다. 일본 조총련 산하의 조청은 고교생 이상의 재일동포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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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전국 대학생기자단 평화현장 취재 및 통일기사 경진대회 시상식이 25일 서울신문 9층 회의실에서 열려 고광헌(맨 오른쪽) 서울신문 사장과 송광석(맨 왼쪽)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이 대상인 통일부 장관상을 받은 김연경(가운데·창원대) 학생을 비롯한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통일교육협의회(통교협)가 주최하고 서울신문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 제2회 전국 대학생기자단 평화현장 취재 및 통일기사 경진대회 시상식이 25일 서울신문사 9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14개 대학 17명의 대학생 기자들이 지난달 16일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두 반으로 나뉘어 같은 달 23일과 30일 기사 작성 교육을 받고 지난 6일 경기 파주 임진각 일대를 둘러보며 취재했다. 오두산 통일전망대, 국립 6·25전쟁 납북자기념관 등을 돌아보고 관광 곤돌라를 타고 민통선 안을 밟고 평화의 종을 타종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서울 종로구 북촌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현직 기자들과 함께 기사를 작성했다. 서울신문 평화연구소 소속 세 기자와 탈북 작가 림일, 인천대 강석승 교수가 심사해 대상(통일부 장관상)에 김연경(창원대)씨 등 13명을 선정해 이날 시상했다. 송광석 통교협 상임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학생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한 비전을 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대학생 통일 교육에 도움이 될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은 축사를 통해 “글쓰기를 통해 나와 공동체, 우리 민족이 어떤 길을 걸어나갈지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상작 13편은 서울신문 평화연구소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수상자 명단 △대상(통일부 장관상) 김연경(창원대) △최우수상(서울신문 사장상) 이명학(한국외대) 김아현(중앙대) △우수상(서울신문 사장상) 강수민(성균관대) 김수빈(동국대) 김재민(서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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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통일교육 컨텐츠 개발, 통일 공모전 시상식 열려 “청년 아이디어 경연, 우수 작품 유튜브 통해 대중에 알려” 20∼30세대 청년이 참여하는 남북통일 공모전의 시상식이 열렸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지난 20일 남북통일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피스디자이너 남북통일’이라는 명칭으로 지난 7월20일∼8월31일 전국 100개 시·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60개팀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공모전은 온·오프라인에서 병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 호응이 큰 컨텐츠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식으로 통일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수상작은 SNS의 ‘좋아요’ 횟수에 창의력과 교육효과 등의 항목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유튜브 영상 10편과 웹툰 10편 등 총 20개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비무장지대(DMZ)에 서식하는 고양이의 시선에서 그려낸 웹툰 ‘불꽃놀이’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지뢰가 폭발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으로, 분단의 모순을 시각적으로 강조하여 통일 교육 컨텐츠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들은 비대면 방식으로 각자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했다. 이건용 YSP 매니저는 “청년에게 평화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정부와 민간단체 등에 통일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도 눈길을 끌었다. 경남 창원의 폴리텍대에 다니는 나동인씨는 “남·북이 힘을 모아 2032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여 통일의 기반이 되면 좋겠다”며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나씨 등은 지난 8월 창원 도심에서 부스 활동을 통해 ‘#2032서울평양’과 같은 해시태그를 소셜미디어에 게재하자고 제안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주최 측 관계자는 “공모전 우수 작품은 영상 콘텐츠로 추가 제작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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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아픔에 공감.. 빠른 복구 위해 지속적 지원" 선문대·YSP, 긴급대응팀 꾸려 충남 일대서 '수해 복구' 구슬땀 8일 충남 천안시의 한 침수 피해 비닐하우스에서 선문대 학생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관계자가 주축이 된 일명 ‘PD어셈블’ 구호봉사단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공 이달 초부터 중부지방을 강타 중인 집중호우로 특히 충청 지역에서 인명과 재산에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구호 활동도 본격화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충남 천안과 아산 두 곳에 시민단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천안시에 따르면 15개 이상의 시민단체가 팔을 걷어붙이고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중 선문대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일명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PD)’로 불리는 긴급 대응팀을 발빠르게 꾸려 수해 복구에 투입했다. 지난 5일부터 충청 지역 12개 시군에서 ‘PD어셈블’이란 이름 아래 구호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전날(8일) PD어셈블 대응팀은 대한적십자사, 세계평화여성연합(여성연합) 등 봉사자 총 200여명을 침수 피해가 집중된 천안 목천읍, 그리고 아산 도고읍 일대로 나눠 보내 복구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봉사자들은 특별재난지역 내 8개 장소에서 비닐하우스 복구, 토사 유입물 청소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천안 병천면의 유부상 이장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는 데 YSP 피스디자이너들과 지역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조순선 여성연합 충청지부장은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하루속히 피해 복구가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을 거듭 위로했다. 같은 날 수해 지역을 긴급 방문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정부와 협력하며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을 향해 “시를 대표해 피스디자이너 선문대학교팀과 충청지역 적십자 관계자 및 여성연합 회원들에게도 인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8일 충남 천안시 수해 현장을 찾은 박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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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