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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뉴시스] 한반도 평화 위한 영남 청년학생 전진대회 대구서 열려

작성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작성일
2019-10-14 19:12
조회
58

21.png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행사 뒤 기념 촬영 모습 2018. 04. 29.  (사진=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공)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지난 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통일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지역 대학생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영남지역 청년대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박영배 YSP 영남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남북의 진정한 통일은 평화로운 가족공동체로부터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용희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장(전 경북대 교수)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를 이끌고 정착시켜 나갈 주역은 바로 청년학생"이라며"이번 대회가 이들의 강인한 신념과 철학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선 '2018년 YSP 청년 평화봉사상' 시상식을 열어 카톨릭대 재학중인 김은진씨가 대상을 받았다. 영남 청년·학생들은 이날 평화통일을 위해 '피스(Peace) 프로젝트'를 전 국가적 의제로 전개하는 것은 물론 비무장지대(DMZ) 평화공원 조성, 제5유엔사무국 유치 활동 등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이현영 YSP한국회장은 "한반도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남북정상회담으로 만들어진 화해 분위기에 발맞춰 진정한 한반도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삶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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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한반도 평화 위한 영남 청년학생 전진대회 대구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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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행사 뒤 기념 촬영 모습 2018. 04. 29.  (사진=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공)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지난 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통일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지역 대학생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영남지역 청년대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박영배 YSP 영남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남북의 진정한 통일은 평화로운 가족공동체로부터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용희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장(전 경북대 교수)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를 이끌고 정착시켜 나갈 주역은 바로 청년학생"이라며"이번 대회가 이들의 강인한 신념과 철학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선 '2018년 YSP 청년 평화봉사상' 시상식을 열어 카톨릭대 재학중인 김은진씨가 대상을 받았다. 영남 청년·학생들은 이날 평화통일을 위해 '피스(Peace) 프로젝트'를 전 국가적 의제로 전개하는 것은 물론 비무장지대(DMZ) 평화공원 조성, 제5유엔사무국 유치 활동 등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이현영 YSP한국회장은 "한반도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남북정상회담으로 만들어진 화해 분위기에 발맞춰 진정한 한반도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삶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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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한반도 평화 위한 영남 청년학생 전진대회 대구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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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행사 뒤 기념 촬영 모습 2018. 04. 29.  (사진=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공)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지난 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통일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지역 대학생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영남지역 청년대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박영배 YSP 영남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남북의 진정한 통일은 평화로운 가족공동체로부터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용희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장(전 경북대 교수)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를 이끌고 정착시켜 나갈 주역은 바로 청년학생"이라며"이번 대회가 이들의 강인한 신념과 철학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선 '2018년 YSP 청년 평화봉사상' 시상식을 열어 카톨릭대 재학중인 김은진씨가 대상을 받았다. 영남 청년·학생들은 이날 평화통일을 위해 '피스(Peace) 프로젝트'를 전 국가적 의제로 전개하는 것은 물론 비무장지대(DMZ) 평화공원 조성, 제5유엔사무국 유치 활동 등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이현영 YSP한국회장은 "한반도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남북정상회담으로 만들어진 화해 분위기에 발맞춰 진정한 한반도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삶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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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행사 뒤 기념 촬영 모습 2018. 04. 29.  (사진=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공)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지난 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통일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지역 대학생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영남지역 청년대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박영배 YSP 영남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남북의 진정한 통일은 평화로운 가족공동체로부터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용희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장(전 경북대 교수)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를 이끌고 정착시켜 나갈 주역은 바로 청년학생"이라며"이번 대회가 이들의 강인한 신념과 철학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선 '2018년 YSP 청년 평화봉사상' 시상식을 열어 카톨릭대 재학중인 김은진씨가 대상을 받았다. 영남 청년·학생들은 이날 평화통일을 위해 '피스(Peace) 프로젝트'를 전 국가적 의제로 전개하는 것은 물론 비무장지대(DMZ) 평화공원 조성, 제5유엔사무국 유치 활동 등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이현영 YSP한국회장은 "한반도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남북정상회담으로 만들어진 화해 분위기에 발맞춰 진정한 한반도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삶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UPF를 통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가 되어서 각 나라에 지원과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