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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한라에서 백두까지,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 열려

작성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작성일
2019-10-14 19:28
조회
109

31.png

 

29일 YSP 종주단은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을 제주 한라산 일대에서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경우 기자]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개최를 염원하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2032-YSP서울평양올림픽청년운동본부(2032YSP)는 6월 27일~7월 5일까지 남한 한라산과 북한 백두산(중국서파) 일대를 오가며 관련 활동을 주최한다. 2032YSP는 올5월 사단법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회장 김동연, 이하 YSP)이 발족한 올림픽유치 청년기구이다.

 

한국과 일본의 2032YSP 청년활동가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은 ‘한라에서 백두까지 피스로드(PeaceRoad)’슬로건으로 진행됐다. YSP 관계자는 “피스로드는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여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는 지구촌 평화시대 구현”으로 설명한다.

 

2032YSP 종주단은 한반도 제주도 한라산(29일)을 시작으로 4∙3평화공원/서귀포시내(30일)에서 시민들에게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날 장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속에 종주단은 ‘YSP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을 지지한다.’슬로건 피켓을 들고 가두에서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연호했고, 제주를 찾은 해외 관광객들은 이들에게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30일 YSP 종주단은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을 제주 43평화공원 일대에서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주최측은 “남과 북의 단절된 길을 피스로드로 새롭게 연결하고 올림픽 정신인 평화를 한반도에 구현하길 꿈꾼다.”며 행사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피스로드재단, 스포츠월드,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2032YSP 캠페인 특징은 참석자 본인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에 직접 서울평양 해시태그를 달고, 1인 방송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데 있다. 이와 관련 YSP 관계자는 “확산성이 뛰어난 1인 미디어를 활용하여 2032서울평양 유치의 명분을 국내외적으로 얻는 데 효과적이다.”고 피력했다.

 

이번 2032YSP는 한일 청년들이 한 팀으로 움직이는 게 특징이다. 박진호(27세) 대구 YSP 센터장은 “공동 올림픽을 통해 남과 북이 하나로 연결되어 평화의 길을 세계 앞에 보여주면 좋겠다.”며 캠페인 활동 의미를 소개했다. 또한 일본측 대표 참석자인 사에코(와세다대 3학년, 한일관계학) 양은 “일본은 남북 통일에 기여할 책임이 있다고 본다.”며 “국제사회가 2032 서울평양을 지지할 때 왜곡된 과거를 극복하고 평화의 초석을 닦을 수 있다.”며 참석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 팀은 이번 제주 한라 캠페인을 마치고 오는 7월 1일~5일 중국 단동을 거쳐 백두산을 역주한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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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YSP 종주단은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을 제주 한라산 일대에서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경우 기자]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개최를 염원하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2032-YSP서울평양올림픽청년운동본부(2032YSP)는 6월 27일~7월 5일까지 남한 한라산과 북한 백두산(중국서파) 일대를 오가며 관련 활동을 주최한다. 2032YSP는 올5월 사단법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회장 김동연, 이하 YSP)이 발족한 올림픽유치 청년기구이다.

 

한국과 일본의 2032YSP 청년활동가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은 ‘한라에서 백두까지 피스로드(PeaceRoad)’슬로건으로 진행됐다. YSP 관계자는 “피스로드는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여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는 지구촌 평화시대 구현”으로 설명한다.

 

2032YSP 종주단은 한반도 제주도 한라산(29일)을 시작으로 4∙3평화공원/서귀포시내(30일)에서 시민들에게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날 장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속에 종주단은 ‘YSP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을 지지한다.’슬로건 피켓을 들고 가두에서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연호했고, 제주를 찾은 해외 관광객들은 이들에게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30일 YSP 종주단은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을 제주 43평화공원 일대에서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주최측은 “남과 북의 단절된 길을 피스로드로 새롭게 연결하고 올림픽 정신인 평화를 한반도에 구현하길 꿈꾼다.”며 행사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피스로드재단, 스포츠월드,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2032YSP 캠페인 특징은 참석자 본인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에 직접 서울평양 해시태그를 달고, 1인 방송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데 있다. 이와 관련 YSP 관계자는 “확산성이 뛰어난 1인 미디어를 활용하여 2032서울평양 유치의 명분을 국내외적으로 얻는 데 효과적이다.”고 피력했다.

 

이번 2032YSP는 한일 청년들이 한 팀으로 움직이는 게 특징이다. 박진호(27세) 대구 YSP 센터장은 “공동 올림픽을 통해 남과 북이 하나로 연결되어 평화의 길을 세계 앞에 보여주면 좋겠다.”며 캠페인 활동 의미를 소개했다. 또한 일본측 대표 참석자인 사에코(와세다대 3학년, 한일관계학) 양은 “일본은 남북 통일에 기여할 책임이 있다고 본다.”며 “국제사회가 2032 서울평양을 지지할 때 왜곡된 과거를 극복하고 평화의 초석을 닦을 수 있다.”며 참석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 팀은 이번 제주 한라 캠페인을 마치고 오는 7월 1일~5일 중국 단동을 거쳐 백두산을 역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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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YSP 종주단은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을 제주 한라산 일대에서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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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2032YSP 청년활동가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은 ‘한라에서 백두까지 피스로드(PeaceRoad)’슬로건으로 진행됐다. YSP 관계자는 “피스로드는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여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는 지구촌 평화시대 구현”으로 설명한다.

 

2032YSP 종주단은 한반도 제주도 한라산(29일)을 시작으로 4∙3평화공원/서귀포시내(30일)에서 시민들에게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날 장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속에 종주단은 ‘YSP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을 지지한다.’슬로건 피켓을 들고 가두에서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연호했고, 제주를 찾은 해외 관광객들은 이들에게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30일 YSP 종주단은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을 제주 43평화공원 일대에서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주최측은 “남과 북의 단절된 길을 피스로드로 새롭게 연결하고 올림픽 정신인 평화를 한반도에 구현하길 꿈꾼다.”며 행사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피스로드재단, 스포츠월드,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2032YSP 캠페인 특징은 참석자 본인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에 직접 서울평양 해시태그를 달고, 1인 방송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데 있다. 이와 관련 YSP 관계자는 “확산성이 뛰어난 1인 미디어를 활용하여 2032서울평양 유치의 명분을 국내외적으로 얻는 데 효과적이다.”고 피력했다.

 

이번 2032YSP는 한일 청년들이 한 팀으로 움직이는 게 특징이다. 박진호(27세) 대구 YSP 센터장은 “공동 올림픽을 통해 남과 북이 하나로 연결되어 평화의 길을 세계 앞에 보여주면 좋겠다.”며 캠페인 활동 의미를 소개했다. 또한 일본측 대표 참석자인 사에코(와세다대 3학년, 한일관계학) 양은 “일본은 남북 통일에 기여할 책임이 있다고 본다.”며 “국제사회가 2032 서울평양을 지지할 때 왜곡된 과거를 극복하고 평화의 초석을 닦을 수 있다.”며 참석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 팀은 이번 제주 한라 캠페인을 마치고 오는 7월 1일~5일 중국 단동을 거쳐 백두산을 역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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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우 기자]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개최를 염원하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2032-YSP서울평양올림픽청년운동본부(2032YSP)는 6월 27일~7월 5일까지 남한 한라산과 북한 백두산(중국서파) 일대를 오가며 관련 활동을 주최한다. 2032YSP는 올5월 사단법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회장 김동연, 이하 YSP)이 발족한 올림픽유치 청년기구이다.

 

한국과 일본의 2032YSP 청년활동가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은 ‘한라에서 백두까지 피스로드(PeaceRoad)’슬로건으로 진행됐다. YSP 관계자는 “피스로드는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여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는 지구촌 평화시대 구현”으로 설명한다.

 

2032YSP 종주단은 한반도 제주도 한라산(29일)을 시작으로 4∙3평화공원/서귀포시내(30일)에서 시민들에게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날 장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속에 종주단은 ‘YSP는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을 지지한다.’슬로건 피켓을 들고 가두에서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연호했고, 제주를 찾은 해외 관광객들은 이들에게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30일 YSP 종주단은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을 제주 43평화공원 일대에서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주최측은 “남과 북의 단절된 길을 피스로드로 새롭게 연결하고 올림픽 정신인 평화를 한반도에 구현하길 꿈꾼다.”며 행사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피스로드재단, 스포츠월드,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2032YSP 캠페인 특징은 참석자 본인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에 직접 서울평양 해시태그를 달고, 1인 방송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데 있다. 이와 관련 YSP 관계자는 “확산성이 뛰어난 1인 미디어를 활용하여 2032서울평양 유치의 명분을 국내외적으로 얻는 데 효과적이다.”고 피력했다.

 

이번 2032YSP는 한일 청년들이 한 팀으로 움직이는 게 특징이다. 박진호(27세) 대구 YSP 센터장은 “공동 올림픽을 통해 남과 북이 하나로 연결되어 평화의 길을 세계 앞에 보여주면 좋겠다.”며 캠페인 활동 의미를 소개했다. 또한 일본측 대표 참석자인 사에코(와세다대 3학년, 한일관계학) 양은 “일본은 남북 통일에 기여할 책임이 있다고 본다.”며 “국제사회가 2032 서울평양을 지지할 때 왜곡된 과거를 극복하고 평화의 초석을 닦을 수 있다.”며 참석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 팀은 이번 제주 한라 캠페인을 마치고 오는 7월 1일~5일 중국 단동을 거쳐 백두산을 역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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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and Students for Peace

UPF를 통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가 되어서 각 나라에 지원과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