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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뉴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2019 청년학생 가상통일발표대회 개최

작성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작성일
2019-11-05 18:03
조회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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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2019 청년학생 가상통일발표대회’를 지난 10월 30일 서울 광운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전국의 대학생 총 21여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북통일을 위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이 돋보였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가상통일발표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남북 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고 남과 북의 통일을 가정한 뒤 정치경제, 사회문화, 언어예술 영역에서 남북이 공동 번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축사를 통해 “통일 시대는 청년들의 시각에서 이어가야 한다"고 대회 취지를 밝히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첫 발걸음이 이 자리를 통해 희망적으로 영글어 지길 기대한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본 행사는 본선을 통과한 11개팀의 주제발표와 외부 특강으로 꾸며졌다.

대상을 수상한 이은혜 인하대 국어교육과 3학년 학생은 '남북 언어 동질성 회복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남과 북의 이질적인 언어는 향후 통일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진단하고는 "한민족 언어문화의 동질성 회복을 위한 교육용 텍스트 개발을 위한 남북간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우수상은 ‘한반도의 스마트시티_동아시아의 미래 평화 구축’을 주제로 한 이원화 경희대 무역학과 3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원화씨는 “한반도를 종주하는 철도 인프라 형성을 시발점으로 남과 북이 하나가 될 수 있다”며 “피스(Peace), 불(Bull), 트레인(Train) 등 앞 글자를 딴 일명 ‘피.불.티.’(동아시아 철도협력 공동연구단) 프로젝트를 통해 동북아시아 평화 체제를 열어가면 좋겠다”는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리틀앤젤스 평양공연을 위해 6차례 방북 경험이 있는 노다 코지 유니버셜문화재단 상무는 특강에서 “청년들이 통일에 관심 갖고 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나눈다면 한반도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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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통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치러진 ‘가상통일발표대회’에서 김동연 YSP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고기훈 통신원]
한편 박호선 광운대학교 미디어 2학년 학생과 이영서 고려대 건축공학 2학년 학생은 “통일 이후 남북 미디어의 미래에 관심이 크다”며 “한가위와 같은 우리 고유 명절을 테마로 남북이 공유 할 수 있는 예능 컨텐츠를 개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YSP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청년참여형 프로젝트를 대중화하기 위해, 이번에 선정 된 사업제안서는 YSP 홈페이지(www.yspkorea.org)에 공식 게재할 예정이다.

YSP 관계자는 청년 통일사업의 확산을 위해 “민화협, 통교협 등과 같은 시민 NGO 단체와 연대와 협력의 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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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2019 청년학생 가상통일발표대회’를 지난 10월 30일 서울 광운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전국의 대학생 총 21여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북통일을 위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이 돋보였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가상통일발표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남북 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고 남과 북의 통일을 가정한 뒤 정치경제, 사회문화, 언어예술 영역에서 남북이 공동 번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축사를 통해 “통일 시대는 청년들의 시각에서 이어가야 한다"고 대회 취지를 밝히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첫 발걸음이 이 자리를 통해 희망적으로 영글어 지길 기대한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본 행사는 본선을 통과한 11개팀의 주제발표와 외부 특강으로 꾸며졌다.

대상을 수상한 이은혜 인하대 국어교육과 3학년 학생은 '남북 언어 동질성 회복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남과 북의 이질적인 언어는 향후 통일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진단하고는 "한민족 언어문화의 동질성 회복을 위한 교육용 텍스트 개발을 위한 남북간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우수상은 ‘한반도의 스마트시티_동아시아의 미래 평화 구축’을 주제로 한 이원화 경희대 무역학과 3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원화씨는 “한반도를 종주하는 철도 인프라 형성을 시발점으로 남과 북이 하나가 될 수 있다”며 “피스(Peace), 불(Bull), 트레인(Train) 등 앞 글자를 딴 일명 ‘피.불.티.’(동아시아 철도협력 공동연구단) 프로젝트를 통해 동북아시아 평화 체제를 열어가면 좋겠다”는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리틀앤젤스 평양공연을 위해 6차례 방북 경험이 있는 노다 코지 유니버셜문화재단 상무는 특강에서 “청년들이 통일에 관심 갖고 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나눈다면 한반도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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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통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치러진 ‘가상통일발표대회’에서 김동연 YSP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고기훈 통신원]
한편 박호선 광운대학교 미디어 2학년 학생과 이영서 고려대 건축공학 2학년 학생은 “통일 이후 남북 미디어의 미래에 관심이 크다”며 “한가위와 같은 우리 고유 명절을 테마로 남북이 공유 할 수 있는 예능 컨텐츠를 개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YSP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청년참여형 프로젝트를 대중화하기 위해, 이번에 선정 된 사업제안서는 YSP 홈페이지(www.yspkorea.org)에 공식 게재할 예정이다.

YSP 관계자는 청년 통일사업의 확산을 위해 “민화협, 통교협 등과 같은 시민 NGO 단체와 연대와 협력의 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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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2019 청년학생 가상통일발표대회’를 지난 10월 30일 서울 광운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전국의 대학생 총 21여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북통일을 위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이 돋보였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가상통일발표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남북 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고 남과 북의 통일을 가정한 뒤 정치경제, 사회문화, 언어예술 영역에서 남북이 공동 번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축사를 통해 “통일 시대는 청년들의 시각에서 이어가야 한다"고 대회 취지를 밝히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첫 발걸음이 이 자리를 통해 희망적으로 영글어 지길 기대한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본 행사는 본선을 통과한 11개팀의 주제발표와 외부 특강으로 꾸며졌다.

대상을 수상한 이은혜 인하대 국어교육과 3학년 학생은 '남북 언어 동질성 회복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남과 북의 이질적인 언어는 향후 통일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진단하고는 "한민족 언어문화의 동질성 회복을 위한 교육용 텍스트 개발을 위한 남북간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우수상은 ‘한반도의 스마트시티_동아시아의 미래 평화 구축’을 주제로 한 이원화 경희대 무역학과 3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원화씨는 “한반도를 종주하는 철도 인프라 형성을 시발점으로 남과 북이 하나가 될 수 있다”며 “피스(Peace), 불(Bull), 트레인(Train) 등 앞 글자를 딴 일명 ‘피.불.티.’(동아시아 철도협력 공동연구단) 프로젝트를 통해 동북아시아 평화 체제를 열어가면 좋겠다”는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리틀앤젤스 평양공연을 위해 6차례 방북 경험이 있는 노다 코지 유니버셜문화재단 상무는 특강에서 “청년들이 통일에 관심 갖고 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나눈다면 한반도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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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통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치러진 ‘가상통일발표대회’에서 김동연 YSP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고기훈 통신원]
한편 박호선 광운대학교 미디어 2학년 학생과 이영서 고려대 건축공학 2학년 학생은 “통일 이후 남북 미디어의 미래에 관심이 크다”며 “한가위와 같은 우리 고유 명절을 테마로 남북이 공유 할 수 있는 예능 컨텐츠를 개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YSP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청년참여형 프로젝트를 대중화하기 위해, 이번에 선정 된 사업제안서는 YSP 홈페이지(www.yspkorea.org)에 공식 게재할 예정이다.

YSP 관계자는 청년 통일사업의 확산을 위해 “민화협, 통교협 등과 같은 시민 NGO 단체와 연대와 협력의 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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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대학생 총 21여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북통일을 위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이 돋보였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가상통일발표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남북 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고 남과 북의 통일을 가정한 뒤 정치경제, 사회문화, 언어예술 영역에서 남북이 공동 번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축사를 통해 “통일 시대는 청년들의 시각에서 이어가야 한다"고 대회 취지를 밝히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첫 발걸음이 이 자리를 통해 희망적으로 영글어 지길 기대한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본 행사는 본선을 통과한 11개팀의 주제발표와 외부 특강으로 꾸며졌다.

대상을 수상한 이은혜 인하대 국어교육과 3학년 학생은 '남북 언어 동질성 회복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남과 북의 이질적인 언어는 향후 통일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진단하고는 "한민족 언어문화의 동질성 회복을 위한 교육용 텍스트 개발을 위한 남북간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우수상은 ‘한반도의 스마트시티_동아시아의 미래 평화 구축’을 주제로 한 이원화 경희대 무역학과 3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원화씨는 “한반도를 종주하는 철도 인프라 형성을 시발점으로 남과 북이 하나가 될 수 있다”며 “피스(Peace), 불(Bull), 트레인(Train) 등 앞 글자를 딴 일명 ‘피.불.티.’(동아시아 철도협력 공동연구단) 프로젝트를 통해 동북아시아 평화 체제를 열어가면 좋겠다”는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리틀앤젤스 평양공연을 위해 6차례 방북 경험이 있는 노다 코지 유니버셜문화재단 상무는 특강에서 “청년들이 통일에 관심 갖고 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나눈다면 한반도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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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통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치러진 ‘가상통일발표대회’에서 김동연 YSP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고기훈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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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P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청년참여형 프로젝트를 대중화하기 위해, 이번에 선정 된 사업제안서는 YSP 홈페이지(www.yspkorea.org)에 공식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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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and Students for Peace

UPF를 통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가 되어서 각 나라에 지원과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