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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세계일보] 한국YSP “日 취약계층에 마스크 3만장 전해”

작성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작성일
2020-07-13 21:01
조회
48
한일 민간 지속적 교류의 일환, 정치 쟁점 안돼
마스크를 전달받은 도쿄의 NGO활동가들이 한국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YSP 제공
 

인도주의 차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일본 시민을 돕고자 국내 시민단체가 나섰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일 민간 지속적 교류의 일환으로 마스크 기부캠페인”을 진행했고, “13일까지 중국YSP를 통해 일본 시민사회 각계 각층에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YSP 관계자는 “한일 과거사로 인한 불편함과는 별개로 양국 시민간 연대는 확대되어야 한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생명의 존엄성은 민족을 초월한 인류 보편의 가치이다”라며 “최근 아프리카 교민이 일본 대사관 협조를 받아 국내에 무사 입국한 사례처럼 전염병에 아파하는 일본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마스크는 일본YSP의 제안에 따라 1만장은 일본YSP 회원에게, 나머지 2만장은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YSP회원 조소이(25)씨는 “일본 일반 시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염려하는 건 지극히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 언급하며 기부캠페인 참석 이유를 언급했다.

한편 한국의 마스크 기부에 대한 온라인상 일본인들의 게시글도 눈길을 끈다. 코로나로 피해를 입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 현의 무다사회 복지센터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저희 지역은 마스크 부족으로 고생이 컸는 데 한국민이 보내준 마스크 500장이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해왔다.

일본YSP 다케우치 회장은 “가장 힘든 시기에 도움을 준 한국에 감사한다. 일본 지역사회는 큰 감동을 받았고, 특히 마스크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복지시설에선 한국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가 이구동성으로 나오고 있다”라며 일본 시민계의 뜻을 모아 한국YSP에 감사증을 보내왔다.

한편 YSP는 올해 1월 ‘한일평화’를 위해 1000여명의 일본대학생들이 위안부 할머니를 방문하는 등의 교류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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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민간 지속적 교류의 일환, 정치 쟁점 안돼
마스크를 전달받은 도쿄의 NGO활동가들이 한국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YSP 제공
 

인도주의 차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일본 시민을 돕고자 국내 시민단체가 나섰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일 민간 지속적 교류의 일환으로 마스크 기부캠페인”을 진행했고, “13일까지 중국YSP를 통해 일본 시민사회 각계 각층에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YSP 관계자는 “한일 과거사로 인한 불편함과는 별개로 양국 시민간 연대는 확대되어야 한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생명의 존엄성은 민족을 초월한 인류 보편의 가치이다”라며 “최근 아프리카 교민이 일본 대사관 협조를 받아 국내에 무사 입국한 사례처럼 전염병에 아파하는 일본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마스크는 일본YSP의 제안에 따라 1만장은 일본YSP 회원에게, 나머지 2만장은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YSP회원 조소이(25)씨는 “일본 일반 시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염려하는 건 지극히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 언급하며 기부캠페인 참석 이유를 언급했다.

한편 한국의 마스크 기부에 대한 온라인상 일본인들의 게시글도 눈길을 끈다. 코로나로 피해를 입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 현의 무다사회 복지센터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저희 지역은 마스크 부족으로 고생이 컸는 데 한국민이 보내준 마스크 500장이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해왔다.

일본YSP 다케우치 회장은 “가장 힘든 시기에 도움을 준 한국에 감사한다. 일본 지역사회는 큰 감동을 받았고, 특히 마스크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복지시설에선 한국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가 이구동성으로 나오고 있다”라며 일본 시민계의 뜻을 모아 한국YSP에 감사증을 보내왔다.

한편 YSP는 올해 1월 ‘한일평화’를 위해 1000여명의 일본대학생들이 위안부 할머니를 방문하는 등의 교류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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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일 민간 지속적 교류의 일환으로 마스크 기부캠페인”을 진행했고, “13일까지 중국YSP를 통해 일본 시민사회 각계 각층에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YSP 관계자는 “한일 과거사로 인한 불편함과는 별개로 양국 시민간 연대는 확대되어야 한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생명의 존엄성은 민족을 초월한 인류 보편의 가치이다”라며 “최근 아프리카 교민이 일본 대사관 협조를 받아 국내에 무사 입국한 사례처럼 전염병에 아파하는 일본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마스크는 일본YSP의 제안에 따라 1만장은 일본YSP 회원에게, 나머지 2만장은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YSP회원 조소이(25)씨는 “일본 일반 시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염려하는 건 지극히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 언급하며 기부캠페인 참석 이유를 언급했다.

한편 한국의 마스크 기부에 대한 온라인상 일본인들의 게시글도 눈길을 끈다. 코로나로 피해를 입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 현의 무다사회 복지센터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저희 지역은 마스크 부족으로 고생이 컸는 데 한국민이 보내준 마스크 500장이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해왔다.

일본YSP 다케우치 회장은 “가장 힘든 시기에 도움을 준 한국에 감사한다. 일본 지역사회는 큰 감동을 받았고, 특히 마스크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복지시설에선 한국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가 이구동성으로 나오고 있다”라며 일본 시민계의 뜻을 모아 한국YSP에 감사증을 보내왔다.

한편 YSP는 올해 1월 ‘한일평화’를 위해 1000여명의 일본대학생들이 위안부 할머니를 방문하는 등의 교류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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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전달받은 도쿄의 NGO활동가들이 한국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YSP 제공
 

인도주의 차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일본 시민을 돕고자 국내 시민단체가 나섰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일 민간 지속적 교류의 일환으로 마스크 기부캠페인”을 진행했고, “13일까지 중국YSP를 통해 일본 시민사회 각계 각층에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YSP 관계자는 “한일 과거사로 인한 불편함과는 별개로 양국 시민간 연대는 확대되어야 한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생명의 존엄성은 민족을 초월한 인류 보편의 가치이다”라며 “최근 아프리카 교민이 일본 대사관 협조를 받아 국내에 무사 입국한 사례처럼 전염병에 아파하는 일본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마스크는 일본YSP의 제안에 따라 1만장은 일본YSP 회원에게, 나머지 2만장은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YSP회원 조소이(25)씨는 “일본 일반 시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염려하는 건 지극히 인간적인 태도의 문제”라 언급하며 기부캠페인 참석 이유를 언급했다.

한편 한국의 마스크 기부에 대한 온라인상 일본인들의 게시글도 눈길을 끈다. 코로나로 피해를 입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 현의 무다사회 복지센터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저희 지역은 마스크 부족으로 고생이 컸는 데 한국민이 보내준 마스크 500장이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해왔다.

일본YSP 다케우치 회장은 “가장 힘든 시기에 도움을 준 한국에 감사한다. 일본 지역사회는 큰 감동을 받았고, 특히 마스크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복지시설에선 한국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가 이구동성으로 나오고 있다”라며 일본 시민계의 뜻을 모아 한국YSP에 감사증을 보내왔다.

한편 YSP는 올해 1월 ‘한일평화’를 위해 1000여명의 일본대학생들이 위안부 할머니를 방문하는 등의 교류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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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and Students for Peace

UPF를 통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가 되어서 각 나라에 지원과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