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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광복 75주년 맞아 '2020 YSP피스로드' 세계평화 위해 출발

작성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작성일
2020-07-27 19:59
조회
38

[세계일보]광복 75주년 맞아 '2020 YSP피스로드' 세계평화 위해 출발


“폭풍이나 코로나 등 어떠한 역경속에서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세계평화청년연합(YSP) 피스로드의 변함 없는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한 시민으로써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25일 전남 여수시 학동 주민 심모(58)씨는 이순신광장에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2020 YSP피스로드’를 지켜보고 이렇게 말했다.

이 행사는 여수에서 호남 청년들이 남북통일을 향해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청년단체 YSP와 피스로드조직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YSP피스로드 참석자 300여명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여수일대 약 20㎞ 코스를 질주했다.

이날 출발점에 선 김은선(20)씨는 “피스로드 참가로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과 폭 넓게 이해를 할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대해 작은 힘이나마 적극 돕겠다”고 다짐했다.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출발한 YSP피스로드 종주단은 전남도를 거쳐 릴레이 방식으로 전국의 피스디자이너들과 연대해 다음달 29일까지 DMZ가 있는 파주 임진각까지 평화활동의 여정을 이어간다.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25일 개최된 ‘2020 YSP피스로드’ 출범식에서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YSP피스로드 제공
정국진 YSP피스로드 호남센터장은 “피스로드의 평화정신은 지역사회 이슈 해결과 같은 작은 실천이다”며 “8월까지 통일운동과 더불어 지역민을 위한 농어촌 농활지원, 해양 쓰레기 근절 위한 리틀바이리틀(Little by Little) 환경캠페인도 전개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 기간 YSP 피스디자이너어셈블팀(PD어셈블)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를 슬로건으로 온오프라인 ‘우리나라 지도 그리기’ 통일캠페인도 진행한다.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사진)은 격려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통일비전을 실천하자”며 “YSP피스로드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 청년 활동가들이 시민들에게 자전거로 국토를 종주하며 통일운동 대회 출범을 알리는 주역이다”고 강조했다.

‘2032서울평양 올림픽’ YSP피스로드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세계적인 시민운동으로 확대된다. 다음달 29일까지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별로 1만명이 동참하는 자전거 국토 종주가 진행되며, 세계 130개국에서 YSP 청년학생들이 국가별 라이딩에 참여한다고 행사 주최 측은 설명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487887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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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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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광복 75주년 맞아 '2020 YSP피스로드' 세계평화 위해 출발


“폭풍이나 코로나 등 어떠한 역경속에서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세계평화청년연합(YSP) 피스로드의 변함 없는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한 시민으로써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25일 전남 여수시 학동 주민 심모(58)씨는 이순신광장에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2020 YSP피스로드’를 지켜보고 이렇게 말했다.

이 행사는 여수에서 호남 청년들이 남북통일을 향해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청년단체 YSP와 피스로드조직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YSP피스로드 참석자 300여명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여수일대 약 20㎞ 코스를 질주했다.

이날 출발점에 선 김은선(20)씨는 “피스로드 참가로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과 폭 넓게 이해를 할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대해 작은 힘이나마 적극 돕겠다”고 다짐했다.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출발한 YSP피스로드 종주단은 전남도를 거쳐 릴레이 방식으로 전국의 피스디자이너들과 연대해 다음달 29일까지 DMZ가 있는 파주 임진각까지 평화활동의 여정을 이어간다.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25일 개최된 ‘2020 YSP피스로드’ 출범식에서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YSP피스로드 제공
정국진 YSP피스로드 호남센터장은 “피스로드의 평화정신은 지역사회 이슈 해결과 같은 작은 실천이다”며 “8월까지 통일운동과 더불어 지역민을 위한 농어촌 농활지원, 해양 쓰레기 근절 위한 리틀바이리틀(Little by Little) 환경캠페인도 전개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 기간 YSP 피스디자이너어셈블팀(PD어셈블)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를 슬로건으로 온오프라인 ‘우리나라 지도 그리기’ 통일캠페인도 진행한다.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사진)은 격려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통일비전을 실천하자”며 “YSP피스로드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 청년 활동가들이 시민들에게 자전거로 국토를 종주하며 통일운동 대회 출범을 알리는 주역이다”고 강조했다.

‘2032서울평양 올림픽’ YSP피스로드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세계적인 시민운동으로 확대된다. 다음달 29일까지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별로 1만명이 동참하는 자전거 국토 종주가 진행되며, 세계 130개국에서 YSP 청년학생들이 국가별 라이딩에 참여한다고 행사 주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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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광복 75주년 맞아 '2020 YSP피스로드' 세계평화 위해 출발


“폭풍이나 코로나 등 어떠한 역경속에서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세계평화청년연합(YSP) 피스로드의 변함 없는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한 시민으로써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25일 전남 여수시 학동 주민 심모(58)씨는 이순신광장에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2020 YSP피스로드’를 지켜보고 이렇게 말했다.

이 행사는 여수에서 호남 청년들이 남북통일을 향해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청년단체 YSP와 피스로드조직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YSP피스로드 참석자 300여명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여수일대 약 20㎞ 코스를 질주했다.

이날 출발점에 선 김은선(20)씨는 “피스로드 참가로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과 폭 넓게 이해를 할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대해 작은 힘이나마 적극 돕겠다”고 다짐했다.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출발한 YSP피스로드 종주단은 전남도를 거쳐 릴레이 방식으로 전국의 피스디자이너들과 연대해 다음달 29일까지 DMZ가 있는 파주 임진각까지 평화활동의 여정을 이어간다.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25일 개최된 ‘2020 YSP피스로드’ 출범식에서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YSP피스로드 제공
정국진 YSP피스로드 호남센터장은 “피스로드의 평화정신은 지역사회 이슈 해결과 같은 작은 실천이다”며 “8월까지 통일운동과 더불어 지역민을 위한 농어촌 농활지원, 해양 쓰레기 근절 위한 리틀바이리틀(Little by Little) 환경캠페인도 전개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 기간 YSP 피스디자이너어셈블팀(PD어셈블)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를 슬로건으로 온오프라인 ‘우리나라 지도 그리기’ 통일캠페인도 진행한다.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사진)은 격려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통일비전을 실천하자”며 “YSP피스로드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 청년 활동가들이 시민들에게 자전거로 국토를 종주하며 통일운동 대회 출범을 알리는 주역이다”고 강조했다.

‘2032서울평양 올림픽’ YSP피스로드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세계적인 시민운동으로 확대된다. 다음달 29일까지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별로 1만명이 동참하는 자전거 국토 종주가 진행되며, 세계 130개국에서 YSP 청년학생들이 국가별 라이딩에 참여한다고 행사 주최 측은 설명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487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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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광복 75주년 맞아 '2020 YSP피스로드' 세계평화 위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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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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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광복 75주년 맞아 '2020 YSP피스로드' 세계평화 위해 출발


“폭풍이나 코로나 등 어떠한 역경속에서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세계평화청년연합(YSP) 피스로드의 변함 없는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한 시민으로써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25일 전남 여수시 학동 주민 심모(58)씨는 이순신광장에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2020 YSP피스로드’를 지켜보고 이렇게 말했다.

이 행사는 여수에서 호남 청년들이 남북통일을 향해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청년단체 YSP와 피스로드조직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YSP피스로드 참석자 300여명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여수일대 약 20㎞ 코스를 질주했다.

이날 출발점에 선 김은선(20)씨는 “피스로드 참가로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과 폭 넓게 이해를 할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대해 작은 힘이나마 적극 돕겠다”고 다짐했다.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출발한 YSP피스로드 종주단은 전남도를 거쳐 릴레이 방식으로 전국의 피스디자이너들과 연대해 다음달 29일까지 DMZ가 있는 파주 임진각까지 평화활동의 여정을 이어간다.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25일 개최된 ‘2020 YSP피스로드’ 출범식에서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YSP피스로드 제공
정국진 YSP피스로드 호남센터장은 “피스로드의 평화정신은 지역사회 이슈 해결과 같은 작은 실천이다”며 “8월까지 통일운동과 더불어 지역민을 위한 농어촌 농활지원, 해양 쓰레기 근절 위한 리틀바이리틀(Little by Little) 환경캠페인도 전개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 기간 YSP 피스디자이너어셈블팀(PD어셈블)은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를 슬로건으로 온오프라인 ‘우리나라 지도 그리기’ 통일캠페인도 진행한다.
송광석 피스로드한국실행위원장(사진)은 격려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통일비전을 실천하자”며 “YSP피스로드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 청년 활동가들이 시민들에게 자전거로 국토를 종주하며 통일운동 대회 출범을 알리는 주역이다”고 강조했다.

‘2032서울평양 올림픽’ YSP피스로드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세계적인 시민운동으로 확대된다. 다음달 29일까지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별로 1만명이 동참하는 자전거 국토 종주가 진행되며, 세계 130개국에서 YSP 청년학생들이 국가별 라이딩에 참여한다고 행사 주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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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and Students for Peace

UPF를 통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가 되어서 각 나라에 지원과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