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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남북통일 공모전 시상식 개최…총 60개팀 경쟁 외

작성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작성일
2020-10-05 23:33
조회
12


비대면 통일교육 컨텐츠 개발, 통일 공모전 시상식 열려
“청년 아이디어 경연, 우수 작품 유튜브 통해 대중에 알려”

20∼30세대 청년이 참여하는 남북통일 공모전의 시상식이 열렸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지난 20일 남북통일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피스디자이너 남북통일’이라는 명칭으로 지난 7월20일∼8월31일 전국 100개 시·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60개팀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공모전은 온·오프라인에서 병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 호응이 큰 컨텐츠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식으로 통일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수상작은 SNS의 ‘좋아요’ 횟수에 창의력과 교육효과 등의 항목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유튜브 영상 10편과 웹툰 10편 등 총 20개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비무장지대(DMZ)에 서식하는 고양이의 시선에서 그려낸 웹툰 ‘불꽃놀이’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지뢰가 폭발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으로, 분단의 모순을 시각적으로 강조하여 통일 교육 컨텐츠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들은 비대면 방식으로 각자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했다.

이건용 YSP 매니저는 “청년에게 평화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정부와 민간단체 등에 통일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도 눈길을 끌었다.

경남 창원의 폴리텍대에 다니는 나동인씨는 “남·북이 힘을 모아 2032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여 통일의 기반이 되면 좋겠다”며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나씨 등은 지난 8월 창원 도심에서 부스 활동을 통해 ‘#2032서울평양’과 같은 해시태그를 소셜미디어에 게재하자고 제안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주최 측 관계자는 “공모전 우수 작품은 영상 콘텐츠로 추가 제작해 유튜브 등에서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http://www.segye.com/newsView/20200921511230?OutUrl=naver

[로컬세계] http://www.localsegy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8839236471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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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통일교육 컨텐츠 개발, 통일 공모전 시상식 열려
“청년 아이디어 경연, 우수 작품 유튜브 통해 대중에 알려”

20∼30세대 청년이 참여하는 남북통일 공모전의 시상식이 열렸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지난 20일 남북통일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피스디자이너 남북통일’이라는 명칭으로 지난 7월20일∼8월31일 전국 100개 시·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60개팀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공모전은 온·오프라인에서 병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 호응이 큰 컨텐츠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식으로 통일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수상작은 SNS의 ‘좋아요’ 횟수에 창의력과 교육효과 등의 항목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유튜브 영상 10편과 웹툰 10편 등 총 20개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비무장지대(DMZ)에 서식하는 고양이의 시선에서 그려낸 웹툰 ‘불꽃놀이’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지뢰가 폭발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으로, 분단의 모순을 시각적으로 강조하여 통일 교육 컨텐츠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들은 비대면 방식으로 각자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했다.

이건용 YSP 매니저는 “청년에게 평화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정부와 민간단체 등에 통일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도 눈길을 끌었다.

경남 창원의 폴리텍대에 다니는 나동인씨는 “남·북이 힘을 모아 2032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여 통일의 기반이 되면 좋겠다”며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나씨 등은 지난 8월 창원 도심에서 부스 활동을 통해 ‘#2032서울평양’과 같은 해시태그를 소셜미디어에 게재하자고 제안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주최 측 관계자는 “공모전 우수 작품은 영상 콘텐츠로 추가 제작해 유튜브 등에서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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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디자이너 남북통일’이라는 명칭으로 지난 7월20일∼8월31일 전국 100개 시·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60개팀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공모전은 온·오프라인에서 병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 호응이 큰 컨텐츠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식으로 통일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수상작은 SNS의 ‘좋아요’ 횟수에 창의력과 교육효과 등의 항목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유튜브 영상 10편과 웹툰 10편 등 총 20개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비무장지대(DMZ)에 서식하는 고양이의 시선에서 그려낸 웹툰 ‘불꽃놀이’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지뢰가 폭발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으로, 분단의 모순을 시각적으로 강조하여 통일 교육 컨텐츠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들은 비대면 방식으로 각자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했다.

이건용 YSP 매니저는 “청년에게 평화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정부와 민간단체 등에 통일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도 눈길을 끌었다.

경남 창원의 폴리텍대에 다니는 나동인씨는 “남·북이 힘을 모아 2032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여 통일의 기반이 되면 좋겠다”며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나씨 등은 지난 8월 창원 도심에서 부스 활동을 통해 ‘#2032서울평양’과 같은 해시태그를 소셜미디어에 게재하자고 제안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주최 측 관계자는 “공모전 우수 작품은 영상 콘텐츠로 추가 제작해 유튜브 등에서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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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통일교육 컨텐츠 개발, 통일 공모전 시상식 열려
“청년 아이디어 경연, 우수 작품 유튜브 통해 대중에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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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지난 20일 남북통일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피스디자이너 남북통일’이라는 명칭으로 지난 7월20일∼8월31일 전국 100개 시·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60개팀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공모전은 온·오프라인에서 병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 호응이 큰 컨텐츠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식으로 통일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수상작은 SNS의 ‘좋아요’ 횟수에 창의력과 교육효과 등의 항목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유튜브 영상 10편과 웹툰 10편 등 총 20개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비무장지대(DMZ)에 서식하는 고양이의 시선에서 그려낸 웹툰 ‘불꽃놀이’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지뢰가 폭발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으로, 분단의 모순을 시각적으로 강조하여 통일 교육 컨텐츠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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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F를 통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가 되어서 각 나라에 지원과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