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과 일본의 청년들이 부산을 출발하여 피스로드(PeaceRoad) 자전거를 타고 북한 청년들과
평양에서 캠핑을 즐기고, 이들은 한 팀을 이뤄 ‘평화’를 주제로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합니다.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멋진 미래입니다.

남과 북의 청년이 한 형제가 되고, 이웃나라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의 청년들이
인류한가족을 주제로 밤샘토론하는 모습은 한국YSP가 그려가는 내일입니다.

남한과 북한이 평화롭게 통일되면 좋겠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사이좋은 이웃이 되길 꿈꿉니다.
전세계 청년들이 동고동락하는 형제가 되길 희망합니다.

한국YSP는 국경과 민족을 초월하여 지구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각종 청년 교육과 평화 활동을 통한 지속가능한 평화이상사회 건설에 앞장섭니다.
공생공영공의(共生共榮共義)주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UN SDGs 의제를 비롯한
각종 사회적 이슈에 직접 도전하는 청년 활동가 활동에 동참할 여러분을 찾습니다.

–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 김동연 한국회장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학생인 우리들은 청년의 순수한 열정과 평화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이념과 체제를 초월하여 세계대가족주의 이념으로 전세계적인 평화와 통일을 이끌 수 있는 제반 운동을 전개해야 하는 것은 시대와 인류가 바라는 가장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우리는 세계평화를 애호하는 전세계 젊은이들의 의지를 한데 모아 세계평화청년연합을 창립한다. 』

1997. 7. 24 Washington D.C

영호남과 일본의 청년들이 부산을 출발하여 피스로드(PeaceRoad) 자전거를 타고 북한 청년들과
평양에서 캠핑을 즐기고, 이들은 한 팀을 이뤄 ‘평화’를 주제로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합니다.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멋진 미래입니다.

남과 북의 청년이 한 형제가 되고, 이웃나라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의 청년들이
인류한가족을 주제로 밤샘토론하는 모습은 한국YSP가 그려가는 내일입니다.

남한과 북한이 평화롭게 통일되면 좋겠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사이좋은 이웃이 되길 꿈꿉니다.
전세계 청년들이 동고동락하는 형제가 되길 희망합니다.

한국YSP는 국경과 민족을 초월하여 지구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각종 청년 교육과 평화 활동을 통한 지속가능한 평화이상사회 건설에 앞장섭니다.
공생공영공의(共生共榮共義)주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UN SDGs 의제를 비롯한
각종 사회적 이슈에 직접 도전하는 청년 활동가 활동에 동참할 여러분을 찾습니다.

–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 김동연 한국회장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학생인 우리들은 청년의 순수한 열정과 평화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이념과 체제를 초월하여 세계대가족주의 이념으로
전세계적인 평화와 통일을 이끌 수 있는 제반 운동을 전개해야 하는 것은 시대와
인류가 바라는 가장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우리는 세계평화를 애호하는 전세계 젊은이들의 의지를 한데 모아 세계평화청년연합을 창립한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국가와 세계를 위해 청년들을
교육하고 지도해야 합니다. 신라의 부흥을 위해서 화랑이 창설되어 나라를
지켰듯이 청년들이 활성화되어야 국가와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UPF를 통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가
되어서 각 나라에 지원과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길 바랍니다

– 2017년 2월 23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총회 및 출정식』 한학자 총재 말씀 중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사랑이 위대한 것은
생명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