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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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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한반도 평화통일 기원40개국 대학생 등 3천명 참석…‘DMZ 피스로드’ 개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대사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20일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 행사를 가졌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의 아픔이 가장 절절이 배인 곳이어서 의미가 더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주제로 열렸으며, 통일부와 행정안전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통일교육협의회, 평화통일단체총연합, 신한국가정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등이 후원했다. 피스로드는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기 위해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려는 국제평화고속도로 추진 운동이다. 이러한 의의로 인해 세계 130개국 시민들이 동참해 매년 국가별로 자전거나 도보 등으로 국토를 종단하며 그 뜻을 알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리틀엔젤스예술단, 탈북가수 권설경 등이 출연하는 문화공연과 1부 평화통일기원기념식, 2부 DMZ 자전거 순례 등으로 진행됐다.정태익 피스로드 공동실행위원장(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은 남북정상 간 핫라인이 개설된 역사적인 소통의 날”이라고 소개하고, “평창올림픽 이후 아시아의 냉전은 종식될 것이며, 세계는 달라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어 “피스로드 프로젝트는 1981년 서울에서 열린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문선명 총재께서 공식적으로 제안한 ‘국제평화하이웨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시작됐으며,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함으로써 세계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어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자는 뜻을 담은 글로벌 평화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그는 또 “짧은 기간에 피스로드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인류가 염원하는 ‘인류 한 가족 실현’이라는 분명한 비전이 있고, 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자전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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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연합, 전진대회 65개국 3000여명 DMZ 모여 “한반도에 화합의 꿈 모으자” 홍용표 통일부 장관 축하메시지 “평화로운 세계, 청년이 디자인을”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3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과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개최한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청년학생 전진대회’에 참가한 각국 청년들이 남북통일과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다. 파주=남정탁 기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회장 이현영·이하 청년학생연합)은 2017년 6월 3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과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피스 디자이너, 한반도의 평화를 그리다’를 주제로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청년학생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과 갈등을 젊은이들이 앞장서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열렸다. 남북 통일시대에 대비한 국민화합과 사회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최근 전국 5대 권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의 일환이다. 청년 학생을 주축으로 열린 대회로 남북분단의 아픔을 상징하는 임진각에서 통일한국의 미래인 청년들이 통일의 염원과 희망이 담긴 평화메시지를 강조했다. 이현영 청년학생연합 회장은 주제강연을 통해 “우리의 소원은 남북이 하나된 평화로운 나라,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고 싶은 것”이며 “그 소원은 정치의 힘이나 그 어떤 사상의 힘 가지고는 안 되며, 오직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통해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그러면서 “오늘 청년학생연합이 저 분단의 철조망이 없어지는 꿈을 함께 꾸며 우리의 기도로, 우리의 피스로드로, 저 철조망이 사라지는 꿈, 그 많은 분단의 아픔과 눈물이 위로받고, 기쁨이 되는 기적의 꿈으로 여기 모인 3000명의 청년학생들이 꿈의 힘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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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상 수상작. 먼저 찾아온 통일(허준)   사단법인 세계평화청년연합(회장 이현영)은 10월 14일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단체 세미나실에서 에서 ‘2017 평화통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 가족 및 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행정안전부의 2017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행한 ‘2017 평화통일 콘텐츠 공모전’은 다소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 ‘평화와 통일’을 문화 콘텐츠를 디자인적 요소를 통해 담아내 젊은 세대들이 쉽게 참여하고 대중들에게 통일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평화와 통일을 디자인하다!'는 주제로 시행되었다. 세계평화청년연합(이하 청년연합)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이날 시상식은 세계평화청년연합의 탈북 강사인 이현희 강사의 사회로 이현영 회장의 환영사, 심사위원의 심사평, 수상작발표 및 시상식, 수상소감,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시상식에 앞서 본 공모전의 심사위원을 맡은 세계일보 평화연구소 조형국 팀장은 심사평을 통해 “통일문제를 문화콘텐츠를 통해 대중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는다는 취지에 적극 공감하다.”며, 사진부문 대상 ‘먼저 찾아 온 통일(허준, 25세)’을 꼽은 이유로 “작품 속에 남북 청년간의 평화와 화합을 위해 자체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겨 있어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고 말하고, ”통일한반도를 성장하는 나무로 표현하고 열매에 통일한반도의 평화 비전을 함축하여 정보를 시각화하여 전달한다는 인포그래픽의 취지에 가장 걸맞는 작품“이라며 인포그래픽 부문 대상인 ‘세상에서 가장 큰 통일나무’의 선정이유로 꼽았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년간 청년연합에서 개최된 ‘통일 사진 공모전’의 전통을 살려 ‘사진’과 더불어 ‘인포그래픽’ 등 2가지 부문으로 작품접수를 받았으며, 전 국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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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세계평화청년연합이 2015년 11월  7일 개최한 ‘제6회 가상통일 발표대회’에서 포항공대 2년 김범준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사원 통일교육협의회 상임 공동의장, 김군, 문상필 세계평화청년연합 회장. (사진=세계평화청년연합 제공)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세계평화청년연합(회장 문상필)이 주최하는 ‘제6회 가상통일 발표대회’가 지난 7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 정경관에서 참가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통일교육협의회와 한국대학원리연구회가 후원한 이 대회는 남북통일이 이뤄졌다는 가정 아래 대학생들이 통일시대의 희망세대로서 그 역할을 다 하게끔 비전을 공유하고 능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8개 대학 재학생 팀이 출전해 통일 한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상의 영예는 ‘텍스트 마이닝 이론의 통일 이후 개선 및 보완에 관한 고찰’이라는 주제를 다룬 포항공대 2학년 김범준군이 거머쥐었다. 김군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텍스트 마이닝 알고리즘의 경우 통일 이후 이질적인 북한어 어휘들로 인해 한계를 맞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 뒤 “문법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텍스트 마이닝 알고리즘 사전에 북한어 어휘를 추가하는 방법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공인 전자·전기공학을 통일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접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군은 “다가올 통일 시대를 생각해 보면서 내 역할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그리고, 희망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세계평화청년연합 문상필 회장은 “언제나 한 시대의 희망은 그 시대를 사는 청년들에 의해 좌우되는 것처럼 대학생의 관심과 참여가 통일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면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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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사)세계평화청년연합은 오는 2016년 8월 5일 오후 5시부터 서울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한국대학원리연구회(CARP)와 공동으로 '2016 청년대학생 남북통일운동 출정식'을 개최한다. 'YOUNG원한 통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세계평화청년연합·한국CARP 문상필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남북통일 우수활동 사례 발표, 청년 대학생 남북통일운동 서포터즈 배지 수여, 남북통일 퍼포먼스, 남북통일 선언문 선포 등으로 이어진다. 이 중 퍼포먼스는 귀빈과 대표 학생들이 한반도 지도 내 휴전선 부근을 장미와 백합으로 채우는 과정을 통해 남북 간 끊어진 맥을 청년 대학생이 다시 이어 통일하겠다는 결의를 표출하는 시간이다. 부대행사로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CARP 소개를 비롯해 CARP 남북대학생 세미나(1~5차), 구국대회와 승공운동, YOUNG원한 통일 대자보(1~5차), 세계평화청년연합의 통일사진공모전과 가상통일발표대회, 남북통일국민연합의 피스로드 관련 내용을 전시한다. 또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통일염원 메시지 달기, 대형 한반도 지도에 손도장 찍기, 통일인식 설문조사, 통일염원 바람개비 만들기, 청년연합 제작 보드게임,  통일염원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마련한다. 특히 북한 전통놀이, 북한 퀴즈, 북한 음식 등 북한 문화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가수 우아한, 웰시보컬과 완수, 이바 세이고씨의 디아블로 공연, CARP 중앙학생회 신명의 밴드공연, 버스킹 그룹 ‘쉼터’ 등의 공연을 곁들인다. . 한국CARP는 "이번 청년대학생 남북통일운동 출정식을 통해 통일 이후 시대를 책임지고 이끌어가야 할 이 시대 청년·대학생의 통일 의식을 고취하고, 통일 이후 인류 평화를 수호해야 할 핵심 국가의 초석을 다지고자 한다"며 "더불어 이번 출정식은 오는 2020년까지 청년대학생 남북통일 서포터즈 5만명 확보, 제6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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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세계평화통일미술대축제가 8월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에 걸쳐 열렸다. 장소는 경기도 가평 소재 청심평화월드센터. 이번 행사는 1주기를 맞은 고 문선명 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와 국내 미술 관련 단체를 비롯한 각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평화·통일·순결’이었다. 유년 부문부터 일반 성인 부문까지 수채화, 서양화, 한국화, 서예, 민화, 조각, 단체 모자이크 등을 포함해 총 120여 점의 입상 작품이 전시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정원 기로미술협회 부회장은 “평화·통일·순결이라는 주제에 대한 적합성, 인물 표현의 생동감과 작품의 순수성, 작품 재료의 특성, 참가자들의 상상력이 얼마나 잘 표현되었는가를 중심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전체 대상은 임흥윤씨가 수상했다. 임씨는 문선명 전 총재의 시 ‘영광의 면류관’을 필사했다. 여백에는 작은 글씨로 <천성경>(문 전 총재의 사상을 요약한 책)의 내용 일부를 옮겨 적었다. 초등 부문 대상을 수상한 문신월양은 학과 용이 지구를 감싸며 인간과 자연이 하나 되는 내용을 그렸다. 초등 부문 우수상 김도현군의 작품은 도화지에 구멍을 뚫어 남북통일이라는 주제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점이 돋보였다. 향후 국제적인 축제로 확대 계획 대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포함해 ‘평화’와 ‘통일’ 주제를 다룬 유아 부문과 초등 부문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작품이 많이 출품됐다”고 밝혔다. 올해 첫 테이프를 끊은 세계평화통일미술대축제는 점차 그 규모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유경득 세계평화청년연합 회장은 “2014년에는 일본의 세계평화청년연합과 함께 한일 양국의 미술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대회를 준비한다.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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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2015년 3월 2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한·일 청년대학생 평화 심포지엄 및 자매결연식이 ‘한반도 통일과 동북아 평화시대를 향한 한·일 청년대학생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회의원 이완영(「통일을 여는 국회의원 모임」 간사), 동북아 평화를 생각하는 한일 청년대학생 모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공동주최, World CARP KOREA &JAPAN 주관, 통일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세계청년연합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평화심포지엄에는 이완영 국회의원, 새누리당 문정림 국회의원, 새누리당 이철우 국회의원, 새누리당 김태환 국회의원, 손병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추성춘 전 제주 MBC 사장, 오츠카 가츠미 일본 평화통일연합 회장, 문상필 World CARP Korea 회장, 모토야마 가쯔미치 World CARP Japan 회장을 비롯하여 양국 대학생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문상필 World CARP Korea 회장 환영사, 모토야마 가쯔미치 World CARP Japan 회장 환영사,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기조연설, 故 이수현씨 부친 이성대씨 인사말, 한국 대학생 이향주 및 일본 대학생을 후마 노리타카 주제발표, 한일 대학생 문화공연, 추성춘 생활정치아카데미 원장(전 제주 MBC 사장), 오츠카 가츠미 일본 평화통일연합 회장 축사, 한일 청년대학생 자매결연식, 동북아 평화 비전 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환영사에서 문상필 대표(W-CARP KOREA 회장)와 모토야마 가쯔요시 대표(W-CARP JAPAN 회장)는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 대학생들이 한일관계를 개선하는데 앞장서자.”며, “향후 지속적인 양국 대학생 간의 문화교류와 공동세미나를 개최하자.”고 말했다.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은 기조연설에서 ‘왜 통일인가?’라는 주제로 한·일 대학생들에게 한반도 통일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독일 통일의 불씨는 라이프치히 교회의 월요집회에서 시작되었듯 청년대학생을 비롯한 전 국민의 열정이 통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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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한반도 평화통일 기원40개국 대학생 등 3천명 참석…‘DMZ 피스로드’ 개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대사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20일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 행사를 가졌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의 아픔이 가장 절절이 배인 곳이어서 의미가 더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주제로 열렸으며, 통일부와 행정안전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통일교육협의회, 평화통일단체총연합, 신한국가정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등이 후원했다. 피스로드는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기 위해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려는 국제평화고속도로 추진 운동이다. 이러한 의의로 인해 세계 130개국 시민들이 동참해 매년 국가별로 자전거나 도보 등으로 국토를 종단하며 그 뜻을 알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리틀엔젤스예술단, 탈북가수 권설경 등이 출연하는 문화공연과 1부 평화통일기원기념식, 2부 DMZ 자전거 순례 등으로 진행됐다.정태익 피스로드 공동실행위원장(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은 남북정상 간 핫라인이 개설된 역사적인 소통의 날”이라고 소개하고, “평창올림픽 이후 아시아의 냉전은 종식될 것이며, 세계는 달라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어 “피스로드 프로젝트는 1981년 서울에서 열린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문선명 총재께서 공식적으로 제안한 ‘국제평화하이웨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시작됐으며,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함으로써 세계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어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자는 뜻을 담은 글로벌 평화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그는 또 “짧은 기간에 피스로드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인류가 염원하는 ‘인류 한 가족 실현’이라는 분명한 비전이 있고, 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자전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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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연합, 전진대회 65개국 3000여명 DMZ 모여 “한반도에 화합의 꿈 모으자” 홍용표 통일부 장관 축하메시지 “평화로운 세계, 청년이 디자인을”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3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과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개최한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청년학생 전진대회’에 참가한 각국 청년들이 남북통일과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다. 파주=남정탁 기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회장 이현영·이하 청년학생연합)은 2017년 6월 3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과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피스 디자이너, 한반도의 평화를 그리다’를 주제로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청년학생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과 갈등을 젊은이들이 앞장서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열렸다. 남북 통일시대에 대비한 국민화합과 사회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최근 전국 5대 권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의 일환이다. 청년 학생을 주축으로 열린 대회로 남북분단의 아픔을 상징하는 임진각에서 통일한국의 미래인 청년들이 통일의 염원과 희망이 담긴 평화메시지를 강조했다. 이현영 청년학생연합 회장은 주제강연을 통해 “우리의 소원은 남북이 하나된 평화로운 나라,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고 싶은 것”이며 “그 소원은 정치의 힘이나 그 어떤 사상의 힘 가지고는 안 되며, 오직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통해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그러면서 “오늘 청년학생연합이 저 분단의 철조망이 없어지는 꿈을 함께 꾸며 우리의 기도로, 우리의 피스로드로, 저 철조망이 사라지는 꿈, 그 많은 분단의 아픔과 눈물이 위로받고, 기쁨이 되는 기적의 꿈으로 여기 모인 3000명의 청년학생들이 꿈의 힘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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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상 수상작. 먼저 찾아온 통일(허준)   사단법인 세계평화청년연합(회장 이현영)은 10월 14일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단체 세미나실에서 에서 ‘2017 평화통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 가족 및 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행정안전부의 2017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행한 ‘2017 평화통일 콘텐츠 공모전’은 다소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 ‘평화와 통일’을 문화 콘텐츠를 디자인적 요소를 통해 담아내 젊은 세대들이 쉽게 참여하고 대중들에게 통일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평화와 통일을 디자인하다!'는 주제로 시행되었다. 세계평화청년연합(이하 청년연합)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이날 시상식은 세계평화청년연합의 탈북 강사인 이현희 강사의 사회로 이현영 회장의 환영사, 심사위원의 심사평, 수상작발표 및 시상식, 수상소감,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시상식에 앞서 본 공모전의 심사위원을 맡은 세계일보 평화연구소 조형국 팀장은 심사평을 통해 “통일문제를 문화콘텐츠를 통해 대중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는다는 취지에 적극 공감하다.”며, 사진부문 대상 ‘먼저 찾아 온 통일(허준, 25세)’을 꼽은 이유로 “작품 속에 남북 청년간의 평화와 화합을 위해 자체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겨 있어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고 말하고, ”통일한반도를 성장하는 나무로 표현하고 열매에 통일한반도의 평화 비전을 함축하여 정보를 시각화하여 전달한다는 인포그래픽의 취지에 가장 걸맞는 작품“이라며 인포그래픽 부문 대상인 ‘세상에서 가장 큰 통일나무’의 선정이유로 꼽았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년간 청년연합에서 개최된 ‘통일 사진 공모전’의 전통을 살려 ‘사진’과 더불어 ‘인포그래픽’ 등 2가지 부문으로 작품접수를 받았으며, 전 국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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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세계평화청년연합이 2015년 11월  7일 개최한 ‘제6회 가상통일 발표대회’에서 포항공대 2년 김범준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사원 통일교육협의회 상임 공동의장, 김군, 문상필 세계평화청년연합 회장. (사진=세계평화청년연합 제공)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세계평화청년연합(회장 문상필)이 주최하는 ‘제6회 가상통일 발표대회’가 지난 7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 정경관에서 참가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통일교육협의회와 한국대학원리연구회가 후원한 이 대회는 남북통일이 이뤄졌다는 가정 아래 대학생들이 통일시대의 희망세대로서 그 역할을 다 하게끔 비전을 공유하고 능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8개 대학 재학생 팀이 출전해 통일 한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상의 영예는 ‘텍스트 마이닝 이론의 통일 이후 개선 및 보완에 관한 고찰’이라는 주제를 다룬 포항공대 2학년 김범준군이 거머쥐었다. 김군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텍스트 마이닝 알고리즘의 경우 통일 이후 이질적인 북한어 어휘들로 인해 한계를 맞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 뒤 “문법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텍스트 마이닝 알고리즘 사전에 북한어 어휘를 추가하는 방법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공인 전자·전기공학을 통일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접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군은 “다가올 통일 시대를 생각해 보면서 내 역할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그리고, 희망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세계평화청년연합 문상필 회장은 “언제나 한 시대의 희망은 그 시대를 사는 청년들에 의해 좌우되는 것처럼 대학생의 관심과 참여가 통일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면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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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사)세계평화청년연합은 오는 2016년 8월 5일 오후 5시부터 서울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한국대학원리연구회(CARP)와 공동으로 '2016 청년대학생 남북통일운동 출정식'을 개최한다. 'YOUNG원한 통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세계평화청년연합·한국CARP 문상필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남북통일 우수활동 사례 발표, 청년 대학생 남북통일운동 서포터즈 배지 수여, 남북통일 퍼포먼스, 남북통일 선언문 선포 등으로 이어진다. 이 중 퍼포먼스는 귀빈과 대표 학생들이 한반도 지도 내 휴전선 부근을 장미와 백합으로 채우는 과정을 통해 남북 간 끊어진 맥을 청년 대학생이 다시 이어 통일하겠다는 결의를 표출하는 시간이다. 부대행사로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CARP 소개를 비롯해 CARP 남북대학생 세미나(1~5차), 구국대회와 승공운동, YOUNG원한 통일 대자보(1~5차), 세계평화청년연합의 통일사진공모전과 가상통일발표대회, 남북통일국민연합의 피스로드 관련 내용을 전시한다. 또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통일염원 메시지 달기, 대형 한반도 지도에 손도장 찍기, 통일인식 설문조사, 통일염원 바람개비 만들기, 청년연합 제작 보드게임,  통일염원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마련한다. 특히 북한 전통놀이, 북한 퀴즈, 북한 음식 등 북한 문화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가수 우아한, 웰시보컬과 완수, 이바 세이고씨의 디아블로 공연, CARP 중앙학생회 신명의 밴드공연, 버스킹 그룹 ‘쉼터’ 등의 공연을 곁들인다. . 한국CARP는 "이번 청년대학생 남북통일운동 출정식을 통해 통일 이후 시대를 책임지고 이끌어가야 할 이 시대 청년·대학생의 통일 의식을 고취하고, 통일 이후 인류 평화를 수호해야 할 핵심 국가의 초석을 다지고자 한다"며 "더불어 이번 출정식은 오는 2020년까지 청년대학생 남북통일 서포터즈 5만명 확보, 제6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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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세계평화통일미술대축제가 8월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에 걸쳐 열렸다. 장소는 경기도 가평 소재 청심평화월드센터. 이번 행사는 1주기를 맞은 고 문선명 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와 국내 미술 관련 단체를 비롯한 각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평화·통일·순결’이었다. 유년 부문부터 일반 성인 부문까지 수채화, 서양화, 한국화, 서예, 민화, 조각, 단체 모자이크 등을 포함해 총 120여 점의 입상 작품이 전시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정원 기로미술협회 부회장은 “평화·통일·순결이라는 주제에 대한 적합성, 인물 표현의 생동감과 작품의 순수성, 작품 재료의 특성, 참가자들의 상상력이 얼마나 잘 표현되었는가를 중심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전체 대상은 임흥윤씨가 수상했다. 임씨는 문선명 전 총재의 시 ‘영광의 면류관’을 필사했다. 여백에는 작은 글씨로 <천성경>(문 전 총재의 사상을 요약한 책)의 내용 일부를 옮겨 적었다. 초등 부문 대상을 수상한 문신월양은 학과 용이 지구를 감싸며 인간과 자연이 하나 되는 내용을 그렸다. 초등 부문 우수상 김도현군의 작품은 도화지에 구멍을 뚫어 남북통일이라는 주제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점이 돋보였다. 향후 국제적인 축제로 확대 계획 대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포함해 ‘평화’와 ‘통일’ 주제를 다룬 유아 부문과 초등 부문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작품이 많이 출품됐다”고 밝혔다. 올해 첫 테이프를 끊은 세계평화통일미술대축제는 점차 그 규모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유경득 세계평화청년연합 회장은 “2014년에는 일본의 세계평화청년연합과 함께 한일 양국의 미술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대회를 준비한다.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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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2015년 3월 2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한·일 청년대학생 평화 심포지엄 및 자매결연식이 ‘한반도 통일과 동북아 평화시대를 향한 한·일 청년대학생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회의원 이완영(「통일을 여는 국회의원 모임」 간사), 동북아 평화를 생각하는 한일 청년대학생 모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공동주최, World CARP KOREA &JAPAN 주관, 통일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세계청년연합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평화심포지엄에는 이완영 국회의원, 새누리당 문정림 국회의원, 새누리당 이철우 국회의원, 새누리당 김태환 국회의원, 손병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추성춘 전 제주 MBC 사장, 오츠카 가츠미 일본 평화통일연합 회장, 문상필 World CARP Korea 회장, 모토야마 가쯔미치 World CARP Japan 회장을 비롯하여 양국 대학생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문상필 World CARP Korea 회장 환영사, 모토야마 가쯔미치 World CARP Japan 회장 환영사,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기조연설, 故 이수현씨 부친 이성대씨 인사말, 한국 대학생 이향주 및 일본 대학생을 후마 노리타카 주제발표, 한일 대학생 문화공연, 추성춘 생활정치아카데미 원장(전 제주 MBC 사장), 오츠카 가츠미 일본 평화통일연합 회장 축사, 한일 청년대학생 자매결연식, 동북아 평화 비전 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환영사에서 문상필 대표(W-CARP KOREA 회장)와 모토야마 가쯔요시 대표(W-CARP JAPAN 회장)는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 대학생들이 한일관계를 개선하는데 앞장서자.”며, “향후 지속적인 양국 대학생 간의 문화교류와 공동세미나를 개최하자.”고 말했다.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은 기조연설에서 ‘왜 통일인가?’라는 주제로 한·일 대학생들에게 한반도 통일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독일 통일의 불씨는 라이프치히 교회의 월요집회에서 시작되었듯 청년대학생을 비롯한 전 국민의 열정이 통일을...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UPF를 통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가 되어서 각 나라에 지원과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