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전국 대학생 통일 기자단 경진대회 대학생들의 통일공감 형성과 그에 따른 홍보 및 기사작성 능력 배양을 위하여 「제2회 전국 대학생 기자단 평화현장 취재 및 통일기사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 참여대상 : 30명(선착순 모집/모집완료) - 전국 대학교 대학생기자 또는 언론, 통일에 관심 있는 대학생 - 1개 대학에서 최대 4명까지 신청가능 ○ 모집기간 : 9월 22일~ 10월 15일 ○ 참가신청: 참가신청서 다운로드→참가신청서 이메일 접수 ysphq@yspkorea.org 프로그램 1. 통일기사 작성을 위한 원포인트 아카데미 ○ 일 시: 10월 16일, 23일, 30일(금) 19:00-21:00 (총3회, 2시간씩) ○ 장 소: 서울신문 세미나실(중구 소재) 2. 대학생기자단 평화현장취재(11월 6일 ~7일, 금,토 2일간) ○ 일 시: 11월 6일(금) - 7일(토) (2일간) ○ 장 소: 오두산통일전망대 & 임진각-제3땅굴-도라전망대-도라산역 (*코로나19 사태로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3. 통일기사 경진대회 및 시상식 (11월 7일 ~9일 / 결과발표 20일,금) ○ 시 상 - 대 상: (1편) 통일부장관상 + 상금 30만원 - 최우수상: (2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20만원 - 우 수 상: (3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10만원 - 장 려 상: (5편)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상 + 상금 5만원 ○ 가산점: 대학생 기자 소속 대학 신문 & 방송 기사될 시, 가산점 부여 주관 : 사단법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주최·후원 : 통일부 통일교육원, 서울신문, 통일교육협의회 문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yspkorea http://pf.kakao.com/_kLBgxb 참가신청서를 첨부하니 작성하여 ysphq@yspkorea.org 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YSP가 주최,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다문화학생 학업 및 진로를 위한 방중학습캠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방중학습캠프◆ 세계평화학생연합은 대한민국 사회의 교육격차문제 해소를 위해 교육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다문화 청소년, 탈북민 청소년등에게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6일 간의 학습캠프를 통해 자기주도학습의 경험을 키워보세요! ▶모집기간 2020.07.15 ~ 2020.07.31 ▶신청서 작성 : https://forms.gle/Vepmzzmxy2kBS9J69 ▶학습캠프기간 2020.08.10 ~ 2020.08.15   ▶학습캠프 운영 지역 ○강원도 - 원주 / 횡성 ○경상도 - 창원 / 대구 ○서울시 - 용산구 ○전라도 - 군산 / 나주 / 해남 / 여수 ○충청도 - 청주 / 대전   ▶모집대상 및 인원 ○ 대학생 멘토 -인원 : 30명 -대상: 대한민국 거주, 만 20세 이상 대학생 -참여혜택 : 장학금 500,000원 기준 -필요서류 : 재학증명서 (* 신청 날짜 기준, 3개월 이내에 발급된 서류) ○학생 멘티 -인원 : 150명 -대상 : 200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부, 모 중 1명 이상이 외국인 또는 귀화한 자의 자녀 또는 탈북민 청소년 -필요서류 :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주요 활동 ○ 6일 간, 총 48시간 집중 학습 프로그램 (수학 자율학습, 영단어 암기, 영문법 강의 수강) ○대학생 멘토의 학습지도, TED 특강 ○ 진로 탐색 프로그램   ▶문의 : 02 - 717 - 5607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많은 관심과 지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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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울 용산구 서울YSP센터에서 세계일보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주최로 열린 평화통일 시너지 공모전 시상식에서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김동연 한국 YSP 회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글로벌 청년 학생 단체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청년 통일 교육 의식 사업의 일환으로 ‘평화통일 시너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24일 서울 용산구 서울YSP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남북이 협력하고 같이한다는 취지의 이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청년 학생 여러분은 남다른 미래 비전과 예지능력이 있는 젊은이임이 분명하다”며 “3·1운동 100주년인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은 세계일보는 신통일한국 시대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 사장은 ‘세계 청년평화 컨퍼런스 제안’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건국대 철학과 2학년 엄주희씨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이어 등단한 김동연 한국 YSP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공모전은 청년이 생각하는 남북통일을 주제로 UCC(사용자제작콘텐츠) 영상 제작과 강의안 제출 방식을 통해 청년들의 통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면서 “남북통일이 바로 가까이에 있다. 전 세계 청년 학생이 통일 운동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통일부 장관상은 이채영씨가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100여건이 접수됐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8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엄주희씨는 “청년 스스로 남북통일에 관심을 갖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적극 참여할 때 밝은 미래가 담보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에 이어 김 회장의 격려사 및 시상, 정 사장의 격려사 및 시상, 수상자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세계일보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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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 평화 같이 만들어요”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소속 한·일 대학생들이 26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앞 광장에서 양국 평화를 위한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을 시작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남정탁 기자   “행사를 준비하면서 한·일 양국 친구들이 자연스레 융화되는 걸 느꼈습니다.”     26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앞에서 한·일 양국 평화를 위한 100만명 서명운동인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을 진행한 대학생 강다애(24)씨는 소감을 밝히며 “10일 전부터 한·일 양국 대학생 40명이 합숙하면서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강씨의 안내에 따라 현장에서 서명 동참을 요구하는 방법 등을 교육받은 한·일 양국 학생들은 2시간가량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을 직접 만나며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글로벌 민간청년단체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소속 한·일 대학생 700여명은 신촌을 포함한 서울 주요 도심 14곳에 흩어져 하이피스 캠페인에 나섰다.   이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양국 평화를 위한 서명에 참여해줄 것을 독려했다. 또 셀카를 찍고 ‘한일평화’, ‘3·1운동 100주년’ 등 해시태그(#, 게시물의 분류와 검색을 용이하도록 만든 일종의 메타데이터)를 달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기도 했다. YSP는 이날 현장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중 100만명 서명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신촌에서 만난 다케우치 히로아키 YSP 부회장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미래지향적 한·일 양국 관계의 가능성을 알리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 행사를 하게 됐다”며 “일본에서 건너온 500여명 학생과 한국 학생들이 함께 양국 관계를 주제로 활동하는 것 자체가 과거와 다른 정체성을 지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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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글로벌 민간 청년단체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의 한·일 학생들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한·일 평화와 청년의 역할'을 논했다. 한국·일본의 청년대학생 회원 600여명은 25일 독립운동의 성지인 충남 천안을 방문했다. 천안독립기념관과 유관순열사 기념관을 방문하고 '한·일 YSP 평화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다. 김헌영 독립기념관 교육실장은 '3·1운동 100주년 한·일 평화교육'을 통해 "일본 대학생이 대규모로 이곳을 찾는 건 이례적인 상황으로 한·일 미래세대가 평화정신을 계승받아 한·일 화합을 이루는 데 앞장서길 바란다"고 반겼다.  한·일 YSP 평화프로젝트 출범식에 일본 대학생 대표단으로 참여한 일본 YSP 테즈카 히로아키(도쿄대 1)는 "100년 전 한국과 일본 선조들은 갈등과 반목을 했지만, 미래세대인 우리는 화해와 협력을 통해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 김동연 한국 YSP 회장은 기미독립선언서의 의미를 되새기며 "1919년 독립운동은 미래세대가 과거에 머물지 말고, 희망의 내일을 향해 전진할 것을 말한다"고 했다. 이번 청년외교 사절단의 움직임은 정치권의 관심도 모으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강창일 의원(한일의원연맹 회장)은 21일 한·일YSP대표단을 국회로 초청, '한·일 청년 교류방안'을 협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한·일YSP 회원들에게 "평화를 지향하고 평화운동을 실천하는 청년들이 평화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격려했다. 한·일YSP 청년대학생들은 3·1운동은 동북아시아 평화의 관점에서 '한·일 관계를 새롭게 풀어나갈 출발점'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일청년 평화선언서'를 채택, 26일 서울 신촌·광화문·대학로·인사동·명동·용산역에서 시민들과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을 벌인다. 한·일 평화 지지를 촉구하는 100만명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realpaper7@newsis.com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ㅣ Youth and Students for peace
한·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대표단이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강창일 한일의원연맹회장과 한·일 교류 활성화 방안을 토론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다케우치 일본 YSP 부회장,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 김동연 한국 YSP 회장, 모토야마 일본 YSP 부회장. 세계일보 이재문 기자   세계일보가 후원하고 글로벌 민간 청년단체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 한·일 연합이 공동주최하는 ‘한일YSP 평화프로젝트 출범 및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이 21일 국회에서 첫발을 뗐다. 한·일YSP 대표단은 국회 내 대표적인 일본통이자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 등을 찾아 한·일 교류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일청년이 책임지는 한일평화’를 주제로 21~26일 국회, 서울 주요 도심, 천안 등 각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일관계가 냉각기에 들어섰다. 일본 내에서는 반한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그럴수록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일 간에 자주 왕래하는 단체 활동이 활발해져야 한다. 이런 교류가 한·일관계를 해빙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한국YSP 회장과 다케우치·모토야마 일본YSP 공동 부회장은 “용서하고, 사랑하고, 하나 되자는 참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일청년이 앞장서 평화로운 한·일관계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캠페인을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한·일 YSP 연합은 25일 천안시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열사기념관을 방문해 ‘한·일 관계의 중요성과 청년의 역할’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어 26일에는 신촌, 명동 등 서울 시내에서 시민들과의 프리허그 행사를 통해 한일평화 지지를 촉구하는 ‘100만명 서명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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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봄, 청년들이 선봉에 서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국회도서관서 ‘평화 심포지엄’/21개국 대학생 등 300여명 참여/“민족·국가 초월 청년운동 궐기/ 2019년 행사는 평양서 개최 기원”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세계 청년대학생들의 희망찬 결의가 국회에 울려 퍼졌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2018 세계 청년대학생 한반도 평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은 축사에서 “한반도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젊은이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며 “남북한을 넘어 동서양 청년들이 뜻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쓰다 고지 YSP 세계 수석부회장은 “역사 속에서 나라를 움직이는 운동을 일으키는 것은 청년들이었다”며 “통일운동 창시자인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은 청년학생이 나라와 세계를 구하는 선두에 서길 바라는 마음에 청년학생 교육에 힘을 기울이셨다”며 “남북통일도 젊은이들이 선두에 서서 역사적인 청년운동을 일으키자”고 호소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이 19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한 ‘2018 세계 청년대학생 한반도 평화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 마쓰다 고지 YSP 세계 수석부회장,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 김재현 YSP 세계부회장, 김동연 YSP 한국회장.이재문 기자      김동연 YSP 한국회장은 “한반도에 봄이 찾아오고 있다. 내년에 열릴 평화 심포지엄은 평양에서 개최하자”며 “북한 청년들을 더 사랑하고, 또 세계에서 여기 모인 청년들이 모두 북한 청년들을 각자의 집에 초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세계 21개국에서 모인 300여명의 청년, 대학생이 한반도 평화행동에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참석자들은 참사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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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행사 뒤 기념 촬영 모습 2018. 04. 29.  (사진=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공)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지난 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통일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지역 대학생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영남지역 청년대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박영배 YSP 영남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남북의 진정한 통일은 평화로운 가족공동체로부터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용희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장(전 경북대 교수)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를 이끌고 정착시켜 나갈 주역은 바로 청년학생"이라며"이번 대회가 이들의 강인한 신념과 철학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선 '2018년 YSP 청년 평화봉사상' 시상식을 열어 카톨릭대 재학중인 김은진씨가 대상을 받았다. 영남 청년·학생들은 이날 평화통일을 위해 '피스(Peace) 프로젝트'를 전 국가적 의제로 전개하는 것은 물론 비무장지대(DMZ) 평화공원 조성, 제5유엔사무국 유치 활동 등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이현영 YSP한국회장은 "한반도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남북정상회담으로 만들어진 화해 분위기에 발맞춰 진정한 한반도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삶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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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한반도 평화통일 기원40개국 대학생 등 3천명 참석…‘DMZ 피스로드’ 개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대사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20일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 행사를 가졌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의 아픔이 가장 절절이 배인 곳이어서 의미가 더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주제로 열렸으며, 통일부와 행정안전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통일교육협의회, 평화통일단체총연합, 신한국가정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등이 후원했다. 피스로드는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기 위해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려는 국제평화고속도로 추진 운동이다. 이러한 의의로 인해 세계 130개국 시민들이 동참해 매년 국가별로 자전거나 도보 등으로 국토를 종단하며 그 뜻을 알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리틀엔젤스예술단, 탈북가수 권설경 등이 출연하는 문화공연과 1부 평화통일기원기념식, 2부 DMZ 자전거 순례 등으로 진행됐다.정태익 피스로드 공동실행위원장(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은 남북정상 간 핫라인이 개설된 역사적인 소통의 날”이라고 소개하고, “평창올림픽 이후 아시아의 냉전은 종식될 것이며, 세계는 달라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어 “피스로드 프로젝트는 1981년 서울에서 열린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문선명 총재께서 공식적으로 제안한 ‘국제평화하이웨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시작됐으며,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함으로써 세계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어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자는 뜻을 담은 글로벌 평화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그는 또 “짧은 기간에 피스로드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인류가 염원하는 ‘인류 한 가족 실현’이라는 분명한 비전이 있고, 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자전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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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연합, 전진대회 65개국 3000여명 DMZ 모여 “한반도에 화합의 꿈 모으자” 홍용표 통일부 장관 축하메시지 “평화로운 세계, 청년이 디자인을”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3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과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개최한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청년학생 전진대회’에 참가한 각국 청년들이 남북통일과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다. 파주=남정탁 기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회장 이현영·이하 청년학생연합)은 2017년 6월 3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과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피스 디자이너, 한반도의 평화를 그리다’를 주제로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청년학생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과 갈등을 젊은이들이 앞장서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열렸다. 남북 통일시대에 대비한 국민화합과 사회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최근 전국 5대 권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의 일환이다. 청년 학생을 주축으로 열린 대회로 남북분단의 아픔을 상징하는 임진각에서 통일한국의 미래인 청년들이 통일의 염원과 희망이 담긴 평화메시지를 강조했다. 이현영 청년학생연합 회장은 주제강연을 통해 “우리의 소원은 남북이 하나된 평화로운 나라,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고 싶은 것”이며 “그 소원은 정치의 힘이나 그 어떤 사상의 힘 가지고는 안 되며, 오직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통해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그러면서 “오늘 청년학생연합이 저 분단의 철조망이 없어지는 꿈을 함께 꾸며 우리의 기도로, 우리의 피스로드로, 저 철조망이 사라지는 꿈, 그 많은 분단의 아픔과 눈물이 위로받고, 기쁨이 되는 기적의 꿈으로 여기 모인 3000명의 청년학생들이 꿈의 힘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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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통일 기자단 경진대회 대학생들의 통일공감 형성과 그에 따른 홍보 및 기사작성 능력 배양을 위하여 「제2회 전국 대학생 기자단 평화현장 취재 및 통일기사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 참여대상 : 30명(선착순 모집/모집완료) - 전국 대학교 대학생기자 또는 언론, 통일에 관심 있는 대학생 - 1개 대학에서 최대 4명까지 신청가능 ○ 모집기간 : 9월 22일~ 10월 15일 ○ 참가신청: 참가신청서 다운로드→참가신청서 이메일 접수 ysphq@yspkorea.org 프로그램 1. 통일기사 작성을 위한 원포인트 아카데미 ○ 일 시: 10월 16일, 23일, 30일(금) 19:00-21:00 (총3회, 2시간씩) ○ 장 소: 서울신문 세미나실(중구 소재) 2. 대학생기자단 평화현장취재(11월 6일 ~7일, 금,토 2일간) ○ 일 시: 11월 6일(금) - 7일(토) (2일간) ○ 장 소: 오두산통일전망대 & 임진각-제3땅굴-도라전망대-도라산역 (*코로나19 사태로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3. 통일기사 경진대회 및 시상식 (11월 7일 ~9일 / 결과발표 20일,금) ○ 시 상 - 대 상: (1편) 통일부장관상 + 상금 30만원 - 최우수상: (2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20만원 - 우 수 상: (3편) 서울신문 사장상 + 상금 10만원 - 장 려 상: (5편)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상 + 상금 5만원 ○ 가산점: 대학생 기자 소속 대학 신문 & 방송 기사될 시, 가산점 부여 주관 : 사단법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주최·후원 : 통일부 통일교육원, 서울신문, 통일교육협의회 문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yspkorea http://pf.kakao.com/_kLBgxb 참가신청서를 첨부하니 작성하여 ysphq@yspkorea.org 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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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P가 주최,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다문화학생 학업 및 진로를 위한 방중학습캠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방중학습캠프◆ 세계평화학생연합은 대한민국 사회의 교육격차문제 해소를 위해 교육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다문화 청소년, 탈북민 청소년등에게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6일 간의 학습캠프를 통해 자기주도학습의 경험을 키워보세요! ▶모집기간 2020.07.15 ~ 2020.07.31 ▶신청서 작성 : https://forms.gle/Vepmzzmxy2kBS9J69 ▶학습캠프기간 2020.08.10 ~ 2020.08.15   ▶학습캠프 운영 지역 ○강원도 - 원주 / 횡성 ○경상도 - 창원 / 대구 ○서울시 - 용산구 ○전라도 - 군산 / 나주 / 해남 / 여수 ○충청도 - 청주 / 대전   ▶모집대상 및 인원 ○ 대학생 멘토 -인원 : 30명 -대상: 대한민국 거주, 만 20세 이상 대학생 -참여혜택 : 장학금 500,000원 기준 -필요서류 : 재학증명서 (* 신청 날짜 기준, 3개월 이내에 발급된 서류) ○학생 멘티 -인원 : 150명 -대상 : 200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부, 모 중 1명 이상이 외국인 또는 귀화한 자의 자녀 또는 탈북민 청소년 -필요서류 :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주요 활동 ○ 6일 간, 총 48시간 집중 학습 프로그램 (수학 자율학습, 영단어 암기, 영문법 강의 수강) ○대학생 멘토의 학습지도, TED 특강 ○ 진로 탐색 프로그램   ▶문의 : 02 - 717 - 5607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많은 관심과 지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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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울 용산구 서울YSP센터에서 세계일보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주최로 열린 평화통일 시너지 공모전 시상식에서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김동연 한국 YSP 회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글로벌 청년 학생 단체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청년 통일 교육 의식 사업의 일환으로 ‘평화통일 시너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24일 서울 용산구 서울YSP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남북이 협력하고 같이한다는 취지의 이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청년 학생 여러분은 남다른 미래 비전과 예지능력이 있는 젊은이임이 분명하다”며 “3·1운동 100주년인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은 세계일보는 신통일한국 시대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 사장은 ‘세계 청년평화 컨퍼런스 제안’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건국대 철학과 2학년 엄주희씨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이어 등단한 김동연 한국 YSP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공모전은 청년이 생각하는 남북통일을 주제로 UCC(사용자제작콘텐츠) 영상 제작과 강의안 제출 방식을 통해 청년들의 통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면서 “남북통일이 바로 가까이에 있다. 전 세계 청년 학생이 통일 운동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통일부 장관상은 이채영씨가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100여건이 접수됐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8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엄주희씨는 “청년 스스로 남북통일에 관심을 갖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적극 참여할 때 밝은 미래가 담보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에 이어 김 회장의 격려사 및 시상, 정 사장의 격려사 및 시상, 수상자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세계일보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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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 평화 같이 만들어요”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소속 한·일 대학생들이 26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앞 광장에서 양국 평화를 위한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을 시작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남정탁 기자   “행사를 준비하면서 한·일 양국 친구들이 자연스레 융화되는 걸 느꼈습니다.”     26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앞에서 한·일 양국 평화를 위한 100만명 서명운동인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을 진행한 대학생 강다애(24)씨는 소감을 밝히며 “10일 전부터 한·일 양국 대학생 40명이 합숙하면서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강씨의 안내에 따라 현장에서 서명 동참을 요구하는 방법 등을 교육받은 한·일 양국 학생들은 2시간가량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을 직접 만나며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글로벌 민간청년단체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소속 한·일 대학생 700여명은 신촌을 포함한 서울 주요 도심 14곳에 흩어져 하이피스 캠페인에 나섰다.   이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양국 평화를 위한 서명에 참여해줄 것을 독려했다. 또 셀카를 찍고 ‘한일평화’, ‘3·1운동 100주년’ 등 해시태그(#, 게시물의 분류와 검색을 용이하도록 만든 일종의 메타데이터)를 달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기도 했다. YSP는 이날 현장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중 100만명 서명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신촌에서 만난 다케우치 히로아키 YSP 부회장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미래지향적 한·일 양국 관계의 가능성을 알리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 행사를 하게 됐다”며 “일본에서 건너온 500여명 학생과 한국 학생들이 함께 양국 관계를 주제로 활동하는 것 자체가 과거와 다른 정체성을 지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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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글로벌 민간 청년단체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의 한·일 학생들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한·일 평화와 청년의 역할'을 논했다. 한국·일본의 청년대학생 회원 600여명은 25일 독립운동의 성지인 충남 천안을 방문했다. 천안독립기념관과 유관순열사 기념관을 방문하고 '한·일 YSP 평화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다. 김헌영 독립기념관 교육실장은 '3·1운동 100주년 한·일 평화교육'을 통해 "일본 대학생이 대규모로 이곳을 찾는 건 이례적인 상황으로 한·일 미래세대가 평화정신을 계승받아 한·일 화합을 이루는 데 앞장서길 바란다"고 반겼다.  한·일 YSP 평화프로젝트 출범식에 일본 대학생 대표단으로 참여한 일본 YSP 테즈카 히로아키(도쿄대 1)는 "100년 전 한국과 일본 선조들은 갈등과 반목을 했지만, 미래세대인 우리는 화해와 협력을 통해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 김동연 한국 YSP 회장은 기미독립선언서의 의미를 되새기며 "1919년 독립운동은 미래세대가 과거에 머물지 말고, 희망의 내일을 향해 전진할 것을 말한다"고 했다. 이번 청년외교 사절단의 움직임은 정치권의 관심도 모으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강창일 의원(한일의원연맹 회장)은 21일 한·일YSP대표단을 국회로 초청, '한·일 청년 교류방안'을 협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한·일YSP 회원들에게 "평화를 지향하고 평화운동을 실천하는 청년들이 평화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격려했다. 한·일YSP 청년대학생들은 3·1운동은 동북아시아 평화의 관점에서 '한·일 관계를 새롭게 풀어나갈 출발점'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일청년 평화선언서'를 채택, 26일 서울 신촌·광화문·대학로·인사동·명동·용산역에서 시민들과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을 벌인다. 한·일 평화 지지를 촉구하는 100만명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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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대표단이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강창일 한일의원연맹회장과 한·일 교류 활성화 방안을 토론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다케우치 일본 YSP 부회장,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 김동연 한국 YSP 회장, 모토야마 일본 YSP 부회장. 세계일보 이재문 기자   세계일보가 후원하고 글로벌 민간 청년단체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 한·일 연합이 공동주최하는 ‘한일YSP 평화프로젝트 출범 및 하이피스(hi-peace) 캠페인’이 21일 국회에서 첫발을 뗐다. 한·일YSP 대표단은 국회 내 대표적인 일본통이자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 등을 찾아 한·일 교류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일청년이 책임지는 한일평화’를 주제로 21~26일 국회, 서울 주요 도심, 천안 등 각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일관계가 냉각기에 들어섰다. 일본 내에서는 반한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그럴수록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일 간에 자주 왕래하는 단체 활동이 활발해져야 한다. 이런 교류가 한·일관계를 해빙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한국YSP 회장과 다케우치·모토야마 일본YSP 공동 부회장은 “용서하고, 사랑하고, 하나 되자는 참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일청년이 앞장서 평화로운 한·일관계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캠페인을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한·일 YSP 연합은 25일 천안시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열사기념관을 방문해 ‘한·일 관계의 중요성과 청년의 역할’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어 26일에는 신촌, 명동 등 서울 시내에서 시민들과의 프리허그 행사를 통해 한일평화 지지를 촉구하는 ‘100만명 서명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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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봄, 청년들이 선봉에 서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국회도서관서 ‘평화 심포지엄’/21개국 대학생 등 300여명 참여/“민족·국가 초월 청년운동 궐기/ 2019년 행사는 평양서 개최 기원”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세계 청년대학생들의 희망찬 결의가 국회에 울려 퍼졌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2018 세계 청년대학생 한반도 평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은 축사에서 “한반도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젊은이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며 “남북한을 넘어 동서양 청년들이 뜻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쓰다 고지 YSP 세계 수석부회장은 “역사 속에서 나라를 움직이는 운동을 일으키는 것은 청년들이었다”며 “통일운동 창시자인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은 청년학생이 나라와 세계를 구하는 선두에 서길 바라는 마음에 청년학생 교육에 힘을 기울이셨다”며 “남북통일도 젊은이들이 선두에 서서 역사적인 청년운동을 일으키자”고 호소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이 19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한 ‘2018 세계 청년대학생 한반도 평화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 마쓰다 고지 YSP 세계 수석부회장,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 김재현 YSP 세계부회장, 김동연 YSP 한국회장.이재문 기자      김동연 YSP 한국회장은 “한반도에 봄이 찾아오고 있다. 내년에 열릴 평화 심포지엄은 평양에서 개최하자”며 “북한 청년들을 더 사랑하고, 또 세계에서 여기 모인 청년들이 모두 북한 청년들을 각자의 집에 초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세계 21개국에서 모인 300여명의 청년, 대학생이 한반도 평화행동에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참석자들은 참사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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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행사 뒤 기념 촬영 모습 2018. 04. 29.  (사진=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제공)   【대구=뉴시스】 김덕용 기자 = 지난 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통일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지역 대학생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은 지난 2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2018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영남 청년학생 희망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영남지역 청년대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박영배 YSP 영남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남북의 진정한 통일은 평화로운 가족공동체로부터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용희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장(전 경북대 교수)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를 이끌고 정착시켜 나갈 주역은 바로 청년학생"이라며"이번 대회가 이들의 강인한 신념과 철학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선 '2018년 YSP 청년 평화봉사상' 시상식을 열어 카톨릭대 재학중인 김은진씨가 대상을 받았다. 영남 청년·학생들은 이날 평화통일을 위해 '피스(Peace) 프로젝트'를 전 국가적 의제로 전개하는 것은 물론 비무장지대(DMZ) 평화공원 조성, 제5유엔사무국 유치 활동 등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이현영 YSP한국회장은 "한반도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남북정상회담으로 만들어진 화해 분위기에 발맞춰 진정한 한반도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삶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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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한반도 평화통일 기원40개국 대학생 등 3천명 참석…‘DMZ 피스로드’ 개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평화대사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20일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DMZ 피스로드’ 행사를 가졌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의 아픔이 가장 절절이 배인 곳이어서 의미가 더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 주제로 열렸으며, 통일부와 행정안전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통일교육협의회, 평화통일단체총연합, 신한국가정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등이 후원했다. 피스로드는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기 위해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려는 국제평화고속도로 추진 운동이다. 이러한 의의로 인해 세계 130개국 시민들이 동참해 매년 국가별로 자전거나 도보 등으로 국토를 종단하며 그 뜻을 알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리틀엔젤스예술단, 탈북가수 권설경 등이 출연하는 문화공연과 1부 평화통일기원기념식, 2부 DMZ 자전거 순례 등으로 진행됐다.정태익 피스로드 공동실행위원장(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은 남북정상 간 핫라인이 개설된 역사적인 소통의 날”이라고 소개하고, “평창올림픽 이후 아시아의 냉전은 종식될 것이며, 세계는 달라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어 “피스로드 프로젝트는 1981년 서울에서 열린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문선명 총재께서 공식적으로 제안한 ‘국제평화하이웨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시작됐으며,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함으로써 세계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어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자는 뜻을 담은 글로벌 평화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그는 또 “짧은 기간에 피스로드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인류가 염원하는 ‘인류 한 가족 실현’이라는 분명한 비전이 있고, 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자전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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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연합, 전진대회 65개국 3000여명 DMZ 모여 “한반도에 화합의 꿈 모으자” 홍용표 통일부 장관 축하메시지 “평화로운 세계, 청년이 디자인을”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3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과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개최한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청년학생 전진대회’에 참가한 각국 청년들이 남북통일과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다. 파주=남정탁 기자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회장 이현영·이하 청년학생연합)은 2017년 6월 3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과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피스 디자이너, 한반도의 평화를 그리다’를 주제로 ‘희망! 대한민국! 화합통일 청년학생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과 갈등을 젊은이들이 앞장서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열렸다. 남북 통일시대에 대비한 국민화합과 사회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최근 전국 5대 권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의 일환이다. 청년 학생을 주축으로 열린 대회로 남북분단의 아픔을 상징하는 임진각에서 통일한국의 미래인 청년들이 통일의 염원과 희망이 담긴 평화메시지를 강조했다. 이현영 청년학생연합 회장은 주제강연을 통해 “우리의 소원은 남북이 하나된 평화로운 나라,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고 싶은 것”이며 “그 소원은 정치의 힘이나 그 어떤 사상의 힘 가지고는 안 되며, 오직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통해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그러면서 “오늘 청년학생연합이 저 분단의 철조망이 없어지는 꿈을 함께 꾸며 우리의 기도로, 우리의 피스로드로, 저 철조망이 사라지는 꿈, 그 많은 분단의 아픔과 눈물이 위로받고, 기쁨이 되는 기적의 꿈으로 여기 모인 3000명의 청년학생들이 꿈의 힘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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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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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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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F를 통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가 되어서 각 나라에 지원과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길 바랍니다”